スライム軍団
24.12.1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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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風
레벨업 이벤트 완료
이번 레벨업 이벤트도 무사히 완료했습니다. 단순히 캐릭터 레벨업만 하는 쉬운 일…처럼 보이지만, 레벨업을 할수록 레벨업시킬 수 있는 캐릭터가 한정되기 때문에, 이제는 그것마저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음번엔 완료할 수 있을지… 그때는 차라리 보물 상자를 잔뜩 열어서 파편을 모으는 쪽으로 할까요?
2026.10.11 오전 9:33 · 조회 수 5
立風
이름 없는 자가 강하다 (이제 와서)
아까 '용사는 거만해지지 마라'에 관한 게시글에서도 말했지만 역시 이름 없는 자가 너무 강하네... (이제 와서) 데일리 모드 '용사 습래', 오늘 분 토끼 녀석(또 이름은 모르겠네, 미안)으로도 이 데미지 스코어라니... 평소 편성으로는 10M도 못 넘었던 것 같은데 데미지를 계속 올려주는 특성이 강하네~ 역시 계속해서 이 녀석의 힘을 시험해 보도록 하겠다.
2026.10.11 오전 12:00 · 조회 수 2
立風
개인 최고 기록 갱신
이벤트 한정 모드 『용사는 거만해지지 마라』에서 새로운 개인 최고 기록인 54일을 달성했습니다. 이전 기록은 51일이었습니다. +3일이라는 근소한 갱신이지만, 갱신은 갱신이죠. 해냈습니다! 며칠 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이름 없는 자'가 역시나 너무 강하네요... 캐릭터를 전부 직접 변환하지 못했고, 데미지 업도 없는 상태인데 이 정도입니다. 편성이 완벽하게 갖춰졌다면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즐기겠습니다. 꽤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앱 재시작으로 스킬 리세마라를 최대한 하지 않는다는 제약 플레이 하에서지만요...
2026.10.10 오후 11:56 · 조회 수 37
立風
길드 원정 제2 스테이지 클리어
길드 모드 '길드 원정' 제2 스테이지인 '암굴산'을 체감상 반년 정도 걸려서 클리어했습니다!!!!! 아이고 길었다... 마지막 엘리트 적이 좀처럼 쓰러지지 않아서, 오토 편성하고 엘리트 적이 적당한 라인에 올 때까지 계속 다시 시도하는, 소위 '하수도 훈련' 전법으로 계속 돌렸습니다. 뭐, 그런 식으로 플레이했으니 당연히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겠죠... 그럼 이제 다음 제3 스테이지로 진행할 수 있겠네요. 이쪽은 얼마나 걸릴까... 뭐, 기한은 없으니 느긋하게 플레이해 봅시다.
2026.10.08 오후 10:18 · 조회 수 4
立風
개인 최고 기록 갱신
데일리 모드『용사 습격』에서 과거 개인 최고 기록(51.91M)을 갱신했습니다!!! 엘리트 적은 용기사(였던 것 같습니다…) 편성은 이미지와 같습니다. 정말로 편성해야 할 캐릭터는 이름 없는 캐릭터였다는 거네요. PVP에서 편성으로 조합하는 사람이 유난히 많아서 저도 한번 써볼까… 하고 써봤는데 정말 강하더군요. 아직 레벨 9/15임에도 불구하고 스킬도 꽤나 강력… 역시 다들 앞다투어 편성으로 조합하는군요… 본격적인 사용을 검토해 볼까 합니다….
2026.10.08 오후 10:12 (수정됨) · 조회 수 1
立風
이벤트 종료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 '몽환의 나무를 밝히다'의 교환 포인트 모으기가 제 선에서는 여기까지인 것 같아 종료합니다. 모은 교환 포인트는 메데이아의 파편 x1 코인 2,500 x1 으로 교환했습니다. 메데이아 레벨업까지 앞으로 조금... 다음 이벤트나 그 다음 이벤트에는 달성할 수 있을까요...?
2026.10.07 오후 9:27 · 조회 수 4
立風
이벤트 도전 모드 완료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 '몽환의 나무를 밝히다'의 도전 모드, 최종 스테이지 5일차까지 완료했습니다. ...솔직히 쉬웠어요. 스크린샷을 찍었어야 했는데, 편성 캐릭터는 아처 마왕 엘릭스 미나 드라큘라 제 단골 4명입니다. 캐릭터 자체가 강했고 어느 정도 강화도 해뒀기 때문에, 쓱싹쓱싹 금방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모드에서 고생했던 것이 그리울 정도네요. 이제 이벤트가 종료될 때까지 남은 하루 동안, 어떻게든 여러 미션을 클리어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네요. 무리하지 않고 편하게 플레이하려고 합니다.
2026.10.06 오후 9:53 · 조회 수 1
立風
PVP 패스 보상 풀 달성
PVP 모드 패스(정식 명칭 불명) 무료 보상 전부 달성했습니다. 이기거나 지거나, 이기지 못하거나 져버리거나, 압승하거나 참패하거나를 반복하다 보니 어찌어찌 영광 포인트가 모여서 마지막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약 11일 남았네요... 대략 항상 이쯤 타이밍에 풀 달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남은 기간 동안에도 좋은 느낌으로 승수를 늘려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6.10.05 오후 8:31 · 조회 수 4
立風
오늘의 용사 습격
데일리 모드 '용사 습격'에서 토끼 녀석(정식 명칭은 잊어버렸어요, 죄송. 아무튼 토끼 같은 엘리트 적입니다. 토끼니까?)에게 역대 최고 데미지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동시에 처음으로 10일차까지 도달했습니다. 뭐, 이것도 (방금 확인한 바로는) 현재 76위 정도인가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 멀었지만요... 캐릭터 편성도 나름대로 생각해봤는데 말이죠. 적어도 다른 플레이어들의 편성을 볼 수 있다면 참고가 될 텐데요...
2026.10.04 오후 11:31 · 조회 수 4
立風
오랜만의 3000만점대
데일리 모드 '용사 습래'에서 오랜만에 데미지 점수가 3000만대를 기록했습니다. 엘리트 적에 따라 데미지 증가량도 다르지만 (오늘은 타임 트래블러였습니다), 역시 사용하는 캐릭터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네요. 이 모드에서는 토템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토템이 최고죠. 그리고 원거리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드라큘라나 엘릭스도 사용하는 게 좋았을까요...
2026.10.03 오후 11:00 (수정됨) · 조회 수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