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doll Blade
25.02.07 개설 ·
6
てん111
J에서 뿜었네
누가 봐도 난 J민이야. 정말 고마웠어. 농담이고, 꽤 재밌네. 뼈가 없어 보이는 이 움직임, 중독성 있어. 참고로 한 손 한 발이 잘리고 나서가 진짜 시작이야.
2026.09.13 오후 12:09 · 조회 수 1
まおゲーム専用
빙글빙글 도는 거 재밌다
처음엔 조작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점점 요령을 알게 돼서 정신 차려보니 200 스테이지까지 갔어… ㅋㅋ. 거인 스테이지는 시간이 좀 걸리네!!
2026.08.18 오전 10:56 · 조회 수 5
薪剛
地味に楽しい
剣で相手を先に1回でも切れたら勝ちが基本だから、先手必勝やギミックを利用したり、ステージから落下してもらったり⋯ 上手く同士討ちさせる事ができた時なんかも地味に楽しい( ᐢᢦᐢ ) たまに出てくる立体機動装置のように動くステージがお気に入り
2026.07.08 오후 10:53 · 조회 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