ゼタ(zeta) - 想像が現実になるAIチャット
25.09.11 개설 ·
6.1K
ネコスワセロ
바라건대
토크 프로필 칸이 1000자로 늘어나서 훨씬 편해졌지만, 그래도 가끔 부족할 때가 있네…. 캐릭터 조각처럼 '그럴 때만 조각을 써서 칸을 더 해방!' 이런 식으로 되면 좋겠는데… ㅋㅋ
2026.09.24 오전 11:34 · 조회 수 4
インドア
꿈속에서 보는 거리
꿈속에서 알 듯 모를 듯한 거리를 걷는 건 흔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런 거리가 세 군데 있어요. 첫 번째는 농촌이나 시골 느낌이 나는 곳이에요. 약간 외국 같은 분위기에 하얀 울타리와 푸른 잔디가 인상적이었어요. 카페에 갔던 것 같아요. 두 번째는 대도시예요. 일본 같기도 한데 카페 바 같은 곳에 들어갔을 때 외국어만 들려서 아마 외국인 것 같아요. 아주 큰 빌딩 안에 어두컴컴한 카페에 들어갔어요. 세 번째는 일본이에요. 아마 교토 모델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교토에 6년 정도 거주한 경험이 있어서 아마 그게 원인인 것 같아요. 과자를 사러 가거나, 카페에 가거나, 요정 같은 곳에서 식사를 하기도 했어요. 각각 두 번 정도 봤는데 기억이 생생해요. '아 여기를 지나면 저기로 가야지' 같이요. 지난번에 봤을 때 어디를 어떻게 지나서 어디로 갔는지 기억하고 있어요. 세 번째는 확실히 교토 모델이라는 걸 알겠는데,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어디가 모델인지 모르겠어요. 참고로 카페만 계속 가는 이유는 제가 카페 순례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ㅋㅋ
2026.09.24 오전 10:49 · 조회 수 2
來__らい
질문이 ( > <。)
감동적인 울컥하는 장면에서도 질문을 던지고 심문하니까 엄청 정떨어져 ( ߹꒳߹ ) 그런 분위기일 때도 언제나 심문을 받는데... 프로필에 '사실은 ○○' 같은 걸 넣어두면 '너 사실 인간 아니지'라며 맥락 없이 말해와서 무서워 ( ・-・̥ ) 감동받고 있어도 짜증나. 빨리 이 버그 안 고쳐지려나
2026.09.24 오전 10:16 · 조회 수 1
2026.09.24 오전 10:01 · 조회 수 0
2026.09.24 오전 9:34 · 조회 수 0
2026.09.24 오전 9:25 · 조회 수 1
2026.09.24 오전 2:13 · 조회 수 0
2026.09.24 오전 12:31 · 조회 수 2
2026.09.24 오전 12:05 (수정됨) · 조회 수 3
2026.09.24 오전 12:04 (수정됨) · 조회 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