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壁打ちの集い·呟きの里

26.08.11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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液体シャボンヌ

誰かに聞いてほしいけれど、どこに書いたらいいんだろうって事を呟く場所。誰に聞かせるわけでもなく、なんか書きたい時に書く場所。 そんな日があってもいいじゃない。にんげんだもの

이용수칙
FORGETFULLv.83

GuEuNu

게임

원래 가정용 게임기용 RPG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시작했는데,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요즘은 정말 스마트폰 게임만 하게 되는구나 싶어서 오랜만에 Switch 충전기를 꽂아봤어요. 솔직히 전원이 꺼져 있어서 그런지 충전은 별로 줄지 않았네요. 바로 뭔가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무슨 소프트가 있었더라? 그리고 뭘 다운로드했더라? 하면서 두근두근 설레고 있어요. RPG는 가정용 게임기에서 하는 게 더 편할지도… 용량도 그렇지만 조작성 면에서 말이죠. Switch 2도 갖고 싶지만… 당분간 여러 가지를 추억하면서 가끔 Switch를 만져봐야겠어요.

2026.08.22 오전 12:53 · 조회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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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Lv.39

FAZ_0729

아바타(아이콘) 변경했어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여행지에서 바다를 보던 곰돌이  ↓ 꽃(은 아니지만 무언가) 으로 아바타? 아이콘?을 변경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PS. 꽃(은 아니지만 무언가)이 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

2026.08.21 오후 7:28 ·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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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
Lv.65

液体シャボンヌ

AC 광고 말인데요

그거 웹 광고 버전 같은 건 없으려나 가끔 생각해요 🤔 웹 전체는 무리더라도,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된 게임 앱 중간에 나오는 광고 중에 윤리적으로 좀 그렇다 싶은 거나 갸우뚱하게 만드는 광고들… 있지 않나요? 제가 어휘력이 부족해서 잘 표현 못 하겠는데, 뭔가 나이 제한만으로 묶어두기엔 좀 찝찝한 광고들이 가끔 보여서 불안해져요. 호러, 고어, 젠더,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고 표현의 자유가 있는 이상 어려운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TV가 없는 젊은 세대가 늘어나는 시대인데, 언젠가 가능해질까? 아니 근데 광고 수익으로 유지되는 세상이라 어렵겠지? 하고 여러 가지 생각하면서, 오늘도 저는 오른쪽 위 ✕나 Google play>>를 누릅니다.

2026.08.21 오전 1:01 · 조회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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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Lv.39

FAZ_0729

그림책 이야기

자유게시판에서 좋아하는 이야기에 대한 글을 보고 문득 떠올랐어요. '누가 내 머리에 쉬했어?' 실베스타인이라는 작가의 그림책이에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계속 좋아했는데, 나중에 이 이야기가 좋아질 만한 경험을 하고 나서 조금 신기하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다시 읽으면 울지 않을 자신이 없어요. (쓴웃음)

2026.08.20 오후 10:34 (수정됨) · 조회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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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73

健哉

실례합니다

혼잣말이나 벽치기 글을 올리기에 적당하다고 생각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6.08.20 오후 6:24 · 조회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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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Lv.39

FAZ_0729

우푸우푸...

자, 왜 웃는 걸까요, ^^? ① 저녁을 먹었다 ② 22시가 넘어서 먹었다 (5시간) ③ 전부 다 먹었다

2026.08.19 오후 10:37 · 조회 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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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Lv.39

FAZ_0729

게임이 아니라 음식 이야기...

오늘 저녁 식사인데요... 맛있겠다, 먹고 싶다 생각하면서도 정작 식욕이 없어서 (그리고 먹으면 울렁거릴 것 같아서) 사실 3시간 정도 고민하고 있어요, orz 남기는 건 싫어하고, 먹기 시작하면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나중에 괴로워질 게 뻔해서... ><;;; 음...

2026.08.19 오후 7:52 · 조회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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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83

GuEuNu

오리지널 프레그런스

교토의 청수사로 가는 길에, 문득 신경 쓰여서 들여다본 가게가 조향해서 오리지널 프레그런스를 만들 수 있는 곳이었어요. 친구와 들러서, 일단 베이스 향(30종류 정도)을 전부 맡아보는 작업. ㅋㅋ 처음이라 일단 마음에 드는 3가지를 골라 섞였을 때의 향을 맡아보게 해주셨어요. 상상 이상으로 완전 취향 저격 좋은 향!이라서 그걸로 부탁드렸어요. 단순히 섞는 건 줄 알았는데, 거기서 각각의 비율을 정해나가요. 가장 마음에 드는 (주장시키고 싶은) 향을 베이스로 다른 2가지의 비율을 스태프분과 결정. 그 비율로 맞춰주셨어요. 시향 후, 너무 좋아서 즉시 결정 👏 마지막은 프레그런스 이름을 짓는 것.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최애 별자리이기도 하고, 제 별자리이기도 한 단어를 프랑스어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너무 좋은 향이라서, 같이 와준 친구도 똑같이 조향해서 구매했어요. 프레그런스를 맞춰 입게 될 줄이야. ㅋㅋ 가격적으로도 싼 쇼핑은 아니었지만, 좋아하는 향 속에서 릴랙스하고 행복한 기분이 들기 때문에 대만족 🥰 스태프분 말로는, 1억 가지는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다른 패턴으로 만들어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2026.08.19 오후 7:23 (수정됨) · 조회 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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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
Lv.65

液体シャボンヌ

연휴 후유증(?)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이 시간이네… 소셜 게임이랑 스위치 번갈아 가면서 했는데, 왜 시간이 이렇게 되는 걸까요🥹 평일인데 야행성 버릇이 안 고쳐지네요😱 실버 위크 빨리 왔으면…

2026.08.19 오전 3:43 ·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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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Lv.39

FAZ_0729

음식이 아닌 게임 이야기로...

하려고 했는데, 무슨 게임에 대해 이야기할까... 하고 고민하다가 쓰지 못하고 있다는 고민(이게 무슨 중첩 구조야,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제대로 저녁 식사로 돈까스 전문점의 믹스 프라이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 등심 같은 게 정석이겠지만, 좀 무거워서(맛있긴 하지만) 이것저것 잘게 들어있는 쪽이... 라고, 결국 음식 이야기로 돌아가 버리는 것도 고민인가요?, ㅋㅋㅋ

2026.08.18 오후 11:00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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