難解の孤島
26.08.11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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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_0729
徒然なるままに 雨ニモ勝テズ ただ風の前の塵に同じ
FAZ_0729
꿈을 꿨어
있었을지도 모르는 후일담 있었을지도 모르는 미래 있었을지도 모르는 현재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용서해줘, 용서해주세요 행복한 기억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정의, 있어야 할 것, 구원… 그런 것들을 위해 신이시여 부탁이야, 부탁이에요 구원은 바라지 않아요 구해달라고 부탁하지 않아요 그러니, 부디… 바로 등 뒤까지 다가온 걸까요 바라건대… "땔감을 더 가져와."
2026.08.20 오전 7:22 (수정됨)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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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대체 뭐길래?
정의는 논쟁거리가 되지만 힘은 매우 명확하다 그래서 사람은 정의에 힘을 줄 수 없었다 이런 식으로 사람은 옳은 것을 강하게 만들지 못했기에 강한 것을 옳다고 하게 되었다 세상에 불만이 있다면 자신을 바꿔라 그게 싫다면 귀와 눈을 닫고 입을 다물고 고독하게 살아라 그것도 싫다면...
2026.08.19 오전 1:41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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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저 멀리 흔들리는 벼의 바다
“기적은… 일어나지 않으니까, ‘기적’이라고 부르는 거야” “기적이란, 목숨을 거는 자가 일으키는 것입니다” 일어난다면 얼마든지 걸 텐데… “먼 추억 속의 그대가 손가락질하는 순수한 목소리로”
2026.08.17 오후 7:16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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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하면 좋을 텐데
불안이나 슬픔이나 괴로움 없이, 모두가 행복하면 좋을 텐데 적어도 모두는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렇게 되는 것만으로도 그걸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조금이라도 지금의 생각에서 눈을 돌릴 수 있으니까 "신이시여 저는 결코 당신께 부탁 따위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결코 자비를 구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체념을 극복하는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미안해요
2026.08.16 오후 9:30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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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이 흘러가는 밤, 보내는 불, 여름날
해가 저물어가는 놀이공원, 해변이 아닌 바위 해변, 산속 바람이 시원한 호수… 어째서 아직도 하늘은 푸른 걸까요 그날이 아닌데도 그날들이 아닌데도 이제… 두 번 다시는……
2026.08.16 오후 8:48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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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은 언젠가, 어딘가, 누군가에게 주워졌을지…
뭐, 사회 부적응자, 라고 할 수 있겠죠. 상명하달, 그걸 업무로서 수행할 뿐인 동료 우연히 그게 제 삶의 보람과 충돌했을 뿐. 조안 바에즈도 멋지죠. 영화 봤어요… 건널목을 건너서 생일에
2026.08.14 오후 11:51 (수정됨)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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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 기획 → 출시 / PDCA
PDCA를 어떤 주기로 돌릴 것인가 전체적인 비전이 있어도 주기까지 이어지지 않으면 없는 것과 마찬가지 상대성 이론을 수식으로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 뭐, 그래서... 라는 점은 있지만
2026.08.14 오후 11:34 · 조회 수 2
FAZ_0729
배타적, 치통? 아야
정중해도 거절은 거절, orz 하지만 사람 사는 모습은 천차만별, 미소 짓게 되는 일상을 공유해주는 댓글은 …기쁜 법이지 「떠다니는 빛의 입자는 내 마음의 그림자를 부드럽게 하네 악몽을 잊을 만큼」 아니면… 지구 반대편에서 아무도 보지 않는 가운데 아무도 모르는 나무가 쓰러졌다 … 자, 나무는 쓰러진 걸까? 라고?
2026.08.12 오후 5:32 · 조회 수 9
FAZ_0729
왜냐하면 나는 괴물이니까
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그냥 평범한 사람(평범?)처럼 행동하면 될 뿐인데 『이름 없는 괴물』 괴물에게 이름이 없어도 이상할 건 없겠지만, 이름이 붙어버렸다면 더 이상 괴물이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애초에, 존재를 인식되지 않으면 괴물조차 아니고 그저 저주받은 존재(damned)가 되어버리니… 『damned don't cry』 지금 들으면 울어버릴 것 같아………
2026.08.12 오전 5:24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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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평범하고 비참한 소년이었어…』
『황야에 선 복서는 자신을 때려눕히고 찢어발긴 모든 펀치를 떠올린다 「이제 그만둬, 그만둬」 하지만 그는 아직도 거기에 서 있다 』 「She once was a true love of mine.」 ----- 「Let us cling together」 그렇게 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정말로 얼마나 좋았을까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2026.08.12 오전 1:33 · 조회 수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