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メント要らない板
26.08.1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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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VAN
一方通行大歓迎。 ただ…書きたい、載せたい、つぶやきたい。 日常の事、今日の予定、思った事、感じた事、悩みも憤りも楽しい事も嬉しことも… 周り気にせずどんな事でも気軽にどうぞ ※個人や団体を特定する事や誹謗中傷はやめてね。 オトナの良識がルールだよ。 2026.8.16
2026.09.03 오전 4:55 · 조회 수 2
ぴおぴおこ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9월이 시작됐는데, 전혀 의욕이 생기지 않네요 ㅋㅋ 어쩌면 좋을까요. 그래도 내일도 모레도 일해야 하니 이제 슬슬 자야겠어요. 오늘도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026.09.03 오전 12:27 · 조회 수 3
Re01
보석 분배에 대하여
반감기라길래, 게시물 내용 다시 검토해볼까 했는데 우선 '도움이 되는 내용', '알찬 게시물' 같은 정의를 모르겠어서 고민되네. 그래서 AI 댓글의 등장이 필요한 거지. 어떤 내용이면 좋을까? AI 나름의 정의를 알려줄 수 있을까.
2026.09.02 오후 10:10 · 조회 수 29
ごはん食べたい
현관문을 열었더니 5분 만에 목욕
목욕탕에서 인사드려요. 오늘은 적당히 피곤하네요. 목욕하고 나오면 반주하면서 게임도 하고 음악도 들을까 해요. 피곤했던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09.02 오후 10:03 · 조회 수 8
Akira123
벌써 9월이에요.
여기는 홋카이도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시원하고, 때로는 쌀쌀하기까지 해서 극도로 더위를 타는 저에게는 가장 지내기 좋은 계절입니다. 하지만 여름의 더위로 인한 축적된 피로가 폭발해서 계절에 맞지 않는 여름 감기에 걸리기도 합니다. 식욕 부진 등.
2026.09.02 오후 9:58 · 조회 수 3
2026.09.02 오후 6:13 · 조회 수 2
2026.09.02 오전 5:13 · 조회 수 1
2026.09.01 오후 11:19 · 조회 수 5
ぴおぴおこ
예기치 못한
어제는 퇴근 후 예기치 못한 문제가 생겨서 배는 고팠지만 기운이 다 빠져서 먹을 기력이 사라졌어. 오늘은 배는 고픈데 먹을 시간이 없어서 점심부터 굶은 상태로, 영양 부족에 지친 상태야. 내일은 이상한 문제 없었으면 좋겠다…. 걱정거리가 줄었으면 좋겠어.
2026.09.01 오후 9:40 · 조회 수 3
ごはん食べたい
9월이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도 열심히 한 분도, 열심히 하지 않은 분도, 열심히 하고 싶지 않은 분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아직 일하는 중이지만
2026.09.01 오후 7:44 · 조회 수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