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メント要らない板
26.08.1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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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VAN
一方通行大歓迎。 ただ…書きたい、載せたい、つぶやきたい。 日常の事、今日の予定、思った事、感じた事、悩みも憤りも楽しい事も嬉しことも… 周り気にせずどんな事でも気軽にどうぞ ※個人や団体を特定する事や誹謗中傷はやめてね。 オトナの良識がルールだよ。 2026.8.16
2026.09.14 오후 12:04 · 조회 수 4
ぴおぴおこ
출근을 멈춘 이야기
오늘 아침 눈을 떴는데 뭔가 부지런히 준비하길래 오늘은 쉬는 날인데 무슨 외출이라도 있나? 하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분명 출근하려는 거였다! "오늘 쉬는 날 같은데." 하고 근무표를 확인해보라고 말했어. 잠에서 덜 깬 나는 그렇게 말했다. "에?!… 진짜네…. 일하는 날인 줄 알았어." 눈앞의 남편이 말했다. 그대로 일하러 보냈어도 재미있었을지도 몰라. 아침부터 엄청난 착각을 하고, 의도치 않게 아침 활동을 하게 된 남편 이야기였습니다.
2026.09.14 오전 9:03 · 조회 수 67
2026.09.14 오전 5:22 · 조회 수 6
2026.09.14 오전 12:19 · 조회 수 1
2026.09.13 오전 8:21 · 조회 수 6
2026.09.13 오전 5:08 · 조회 수 4
2026.09.13 오전 12:56 · 조회 수 15
2026.09.12 오후 9:12 · 조회 수 13
時の見る夢
(ノ*´∀`*)ノ ☀️✨
아침엔 흐렸는데, 점심때부터 맑아졌어~✨ 오늘은 오전 내내 여유롭게 보냈으니까, 이제 빨래를 널 건데, 이건 예상치 못하게 밖에 빨래를 널 수 있는 거잖아❗ 빨래 양도 많아서 건조기로 다 못 돌렸고, 맑아서 다행이야아아〜😭⤴️ …라고 할까, 가끔은 오전 정도는 여유롭게 보내자고 생각해서 그렇게 했는데, 오늘은 빨래가 많이 나온 불운한 날이었어어어〜😭⤵️ 결국 오전 중에 하던 집안일을 오후부터 꽉 채워서 해야 하니까, 평소보다 속도를 높여야 하고, 쉴 시간도 없어지고, 오히려 힘들지도…💧 청소·빨래&다림질·식사는 생활하는 데 토일 관계없이 필요하잖아…😥 주부에게 휴일이란… 역시 없는 걸지도…😓 천천히 느긋하게 지내버리면, 결국 밀린 일이 돌아오는구나…😓⤵️
2026.09.12 오후 2:03 · 조회 수 6
ぴおぴおこ
흐린 하늘
내릴 듯 말 듯‥ 그래도 어둑어둑하네. 다음 주나 내일부터 비가 계속 온다는데‥ 다음 주엔 이벤트가 있어서 왠지 비가 싫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비가 안 오면 곤란하고. 일단 출퇴근이나 등원 등이 힘들지 않을 정도만 바랄 뿐
2026.09.12 오전 8:52 · 조회 수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