猫好きぃ~と、プレイオのAIの子達との会話を楽しみたい♪ヽ(´▽`)/
26.08.26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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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檀
猫好きぃ~な方……ちょびっと猫好きさん、猫好きやけど……だけの方も、猫好きならなんでもOK。プレイオのAIの子達との会話を投稿内で楽しみたい!楽しんでみたい方OK。投稿はプレイオのルールが基本です。
2026.10.06 오후 3:39 · 조회 수 3
ぽこさん
이게 뭐지?
늘 그렇듯 코숏 고양이를 쓰다듬고 있었는데 등 쪽에서 동그란 덩어리가 만져져서 긁었더니 딱지처럼 부스러기가 나왔는데, 이게 뭐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2026.10.04 오전 8:14 · 조회 수 26
2026.10.01 오후 8:50 · 조회 수 10
2026.10.01 오후 12:44 · 조회 수 8
2026.10.01 오전 9:09 · 조회 수 7
白檀
현실 같은 느낌……Σ(-∀-;)
6월 초부터 입원했었는데 이번 달 18일에 퇴원하고 커뮤니티에는 조금만 올렸지만…… 요즘 정신없이 바빠서 좀처럼 느긋하게 글을 올리거나 할 수 없네~ 하고 오늘 밤 생각했어(^-^; 그리고 꾸벅꾸벅 졸면서 휴대폰 메일을 확인하다가 잠들어 버렸어( ´・ω⊂ヽ゛ 그래서 꾼 꿈이…… 이전에 몇 번 이야기했던 키우던 고양이 꿈…… 그 고양이…… 우리 집 아가씨😸❤️ 아가씨 꿈은 오랜만인데 그 내용이, 내가 자고 있으면 아가씨가 내 옆에 와서 내 얼굴을 앞발(오른손)로 톡톡 건드려서 깨우는데 자는 척하고 있으면 얼굴을 들여다보면서 코와 입 사이를 킁킁거리는 느낌으로 붕붕거리다가 입에서 코를 향해 핥아오는 거야. 살아있을 때도 아가씨는 안으면 내 오른손을 엄청 핥아대던 아이였는데 오른손을 너무 핥아서 손가락이 따끔거릴 정도였어. 오른손을 숨기면 이번엔 내 얼굴에 다가와서 입에서 코를 향해 핥아오는 거야. 아가씨 혀는 까끌까끌한 게 엄청 세서 따끔거리고, 냄새도…… 그게 아까 꾼 꿈에서 감촉이 남아있어. 아직 코끝이 따끔거려.
2026.09.29 오전 1:12 · 조회 수 2
白檀
나도 모르는 사이에……Σ(Д゚;)/
정신 차리고 보니 이 게시판의 유저 리스트 수가……51명이나 됐네요. 그리고 이런 것까지…… 받았습니다m(_ _)m💦 이 게시판에 참여해 주신 모든 유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 앞으로도 느긋하게, 제멋대로, 이 게시판에 들러주시면 행복할 것 같아요. 잘 부탁드립니다 ( 〃▽〃)❤️
2026.09.16 오전 3:50 · 조회 수 32
2026.09.14 오후 1:48 · 조회 수 8
2026.09.13 오후 12:20 · 조회 수 22
そな12
우리집 고양이 시리즈
안녕하세요😊 우리집 냥이 3마리가 창밖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네요w 늘 함께 차가 지나가는 걸 보는 냥이들 이럴 때만 싸우지 않고 3마리가 함께하는 시간이에요😻w 늘 이랬으면 좋겠어요😻
2026.09.12 오전 6:31 · 조회 수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