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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Diary ~夢日記~

26.08.28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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酢昆布

~こちらの概要と、利用ルール見ていただけると助かります~ 今日見た夢、最近見て印象に残ってる夢。 ずっと前に見たのに記憶に残り続ける夢。 昔過ぎたり、当時幼すぎてちょっと曖昧な記憶になってる夢。 幸せな夢から、シュールな夢に悪夢まで。 夢であれば何でもいいです。 夢の話を見て、面白い世界観を観てみたいだけなので興味ある方どうぞ ※一応注意点。見た夢に対して「そんな夢はありえない」みたいな否定的なコメントや 投稿された方に対して攻撃的なコメントは無しでお願いします。 記憶が曖昧な夢もOKなので、内容が盛られてても問題無しです。

이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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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0

青弥芽愛里守

작은 예지몽? ㅋㅋ

방금 꾼 꿈인데요, 이 사이에 때가 잔뜩 끼어 있는 꿈을 꿨어요.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봐도 치아에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양치질을 하니 피가 나더라고요! 다행히 금방 멈췄지만, 피가 나왔던 이가 꿈에서 본 이의 위치와 똑같았어요…… 작은 예지몽이었나 봐요 ㅋㅋ

2026.10.06 오전 11:08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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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R
Lv.20

青弥芽愛里守

목소리가 제한되는 세계에서 엔더 드래곤 토벌하는 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게임 실황 그룹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이상한 제약을 걸고 엔더 드래곤을 토벌하는 꿈을 꿨어요. 서로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마인크래프트예요. 그것만이라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룹도 실제로 해본 적 있는 제약 게임이지만, 이번에는 사탕을 먹으면 먹은 시간만큼 상대에게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다는 꿈 w 그거, 재미있냐? ww 꿈속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룹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지만, 뭐 실제로 기획되지는 않겠지 싶은 영상의 꿈이었네요. 왜 이런 꿈을 꿨는지... w

2026.10.05 오전 6:47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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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TY
Lv.22

クリオンネ

고기 우동

꿈에서 '고기 우동'을 주문했더니 포도알🍇이 들어간 육수 부은 우동이 나왔어요. (맛은 안 났으니 다행😥). 가족이랑 관광지에서 점심 먹으려고 아무 생각 없이 들른 가게에서 꾼 꿈이었어요~😴︎💤. 메밀국수나 소면 같은 면 요리 전문점 같고, 운치 있는 시골 가게 느낌이었어요. 그런 지역 특유의 이상한 규칙을 음식으로 들이밀지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메뉴판에는 상품명만 있고 설명이 없어서 아무 생각 없이 시켰는데 말이죠(´Д`)

2026.10.03 오후 9:36 (수정됨)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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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0

青弥芽愛里守

증조할머니 꿈을 꿨어요

옛날에 꿨던, 계속 기억에 남는 꿈이 있어요. 그건 바로 증조할머니 꿈이었어요. 증조할머니는 제가 사는 집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사셨고, 차로 산길을 달려 만나러 갔었어요. 하지만 제가 알던 증조할머니는 치매셨어요. 조부모님 댁에 증조할머니를 모시고 지내거나 요양원에 맡기기도 했지만, 증조할머니의 젊은 시절은 힘드셨던 것 같았어요. 겨우 마련한 당신의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만 하셨어요. 아마 제 기억도 못 하셨을 거예요. 그런 증조할머니가 병으로 입원하셨다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노환으로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렀어요. 그리고 집에 돌아온 며칠 뒤. 제 꿈에 증조할머니가 나타나셨어요. 잿빛 하늘이 펼쳐지고, 땅은 완만한 언덕이 지평선까지 이어져 있었으며, 온통 선명한 꽃밭이었어요. 증조할머니는 그곳에 계셨고, 비스듬히 옆을 바라보며 평온해 보이셨어요. 말을 주고받지는 않았지만, 증조할머니의 얼굴을 보니 편안히 잠드신 것 같다고, 어린 저도 직감적으로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런 신기한 꿈을 꿨답니다.

2026.10.03 오후 8:35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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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0

SilverSnow

꾸고 싶은 꿈이 있나요?

다시 한번 꾸고 싶은 꿈이 있어요. 별이 가득한 밤하늘 꿈인데… 일단 색감이 너무 예뻐요! 밤하늘이라 검은색-남색-보라색의 그라데이션에 붉은색과 주황색도 보이고요. 별자리판처럼 별들을 이어서 그린 듯한 별자리 일러스트가 떠다니는데, 그 일러스트는 아주 천천히 움직여요. 그 별자리 일러스트 뒤로는 유성우, 은하수, 희미한 은하계까지 보여요. 밤하늘 전체가 별들의 타임랩스 영상처럼 천천히 회전하고 있어요. 어릴 적 봤던 '별자리와 우주' 도감을 하나로 합쳐놓은 듯한 밤하늘인데, 정말 장관이었어요. 녹화해서 남겨두고 싶을 정도예요. 처음 본 건 10대 때였고, 잊고 지내다 30대에 다시 볼 수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바라지도 못했어요. 밤하늘 보는 걸 좋아해서, 오늘 밤 유성우가 쏟아진다면 추워도 보러 나갈 사람이에요. 밤에 밖을 걸으면 달과 별을 봐요. 하지만 그 꿈은 꿀 수 없어요. 언젠가 다시 한번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꿈 이야기였습니다.

2026.10.02 오전 5:13 · 조회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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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Lv.29

みみみさんしご

관계가 끊어진 사람과 관계를 회복하는 꿈

대략 제목과 같은 꿈인데요, 이 꿈의 가장 큰 특징은 상대방과 제 관계가 독성 관계라고 불리는 종류였다는 점이에요. 그분과는 창작 활동을 통해 친해졌고, 가치관의 차이나 의견 충돌 등으로 인해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상대방이 다시 한번 이야기해보지 않겠냐고 부탁해왔고, 저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서로를 용서하는 꿈이었습니다. 대략적으로 말하자면, 꿈속의 제가 울면서 기뻐할 정도로 상대방의 창작물을 좋아했었거든요. 허무하네요.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이런 꿈을 꾸다니. 참고로, 이런 꿈은 마음의 상처 복구나 심리적 부담 정리(정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합니다. 정말 그렇다면 좋겠네요. 오늘은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느긋하게 보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6.10.01 오전 8:23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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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0

青弥芽愛里守

교통사고 꿈

옛날에 저는 교통사고 꿈을 자주 꿨어요. 그중에서도 이건 거의 예지몽이었던 이야기예요. 저는 마치 공기처럼, 공원? 같은 곳에서 녹음이 우거진 옆 보도를 걷는 아이들의 행렬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맨 앞에는 보육교사 같은 에이프런을 입은 여성이 걷고 있었고, 아이들을 흘깃흘깃 돌아보며 걷고 있었는데, 아이들은 보육원이나 유치원 아이들인 것 같았어요. 그때 차가 돌진해 왔어요. 승용차였어요. 아이들을 감싸주려 했던 걸까요, 맨 앞에서 걷던 보육교사 여성이 쓰러졌어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저는 그 여성 안에 있었고, 여성은 아이들과... 뱃속 아기에 대해 계속 걱정하고 있었어요. 이윽고 주변 사람들(구급대원?)이 여러 명 왔고, 여성은 "뱃속 아기가..."라고 희미한 목소리로 말했는지 어쨌는지. 그 후 저는 눈을 떴지만...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며칠 후, 거의 비슷한 상황에서 아이들 행렬에 차가 돌진했다는 뉴스를 아침 제일 먼저 봤어요. 놀랍게도 아이를 감싸려 했던 보육교사의 배에는 아기가 있었다고 해요. 꿈에서 알고 있었더라도, 저는 그녀들을 도울 수 있었을까요?

2026.10.01 오전 6:33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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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32

EBIMAYO

지진 꿈

지금 딱 감기 기운이 있는데, 학교를 쉬고 자고 있으니 지진 꿈을 꿨어요. 감기에 걸렸을 때 꼭 이런 꿈을 꾸곤 해요. 저는 아직 고등학생이고 아르바이트도 하지 않아서 용돈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꿈속에서는 가진 돈이 약 4400엔인데 혼자 나고야에 와 있었어요. 예약했던 호텔에 도착해서, 투숙객이 많아서 로비에서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며 체크인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로비에 놓여 있던 지상파 TV에서 긴급 지진 속보가 울렸어요. 진원지는 간몬 해협 근처였고, 저희 집도 세토 내해에 접한 지역에 살고 있어서 죽을 만큼 부모님이 걱정됐어요.

2026.09.29 오후 6:09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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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0

青弥芽愛里守

연기하는 꿈

또 꿈을 꿨어요(요즘 너무 자주 꿔요 ㅋㅋ) 오늘 꿈에 나온 건 아마 여자아이였던 것 같아요. 저희는 무대에서 어떤 연극을 하고 있었는데, 그 여자아이는 죽은 역할을 맡고 저는 그걸 슬퍼하는 역할을 맡았어요. 하지만 여자아이는 역시 연극이니까 죽음 그 자체는 아니고, 희미하게 눈을 뜨고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이상하게 생각하면서도 연극을 계속했고, 이윽고 여자아이는 천사가 되어 간다……라는 연극을 몇 번 반복하고 눈을 떴기에 여기에 투고하게 되었습니다(ノ)•ω•(ヾ) 정말 신기한 꿈이었어요, 게다가 제가 울고 있는 척 연기하고 있었다니 찾아보니 이건 아마 길몽인 것 같아요.

2026.09.26 오전 5:40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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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44

華龍雲青

【첫 참가 실례합니다!】 오늘은 안티 꿈을 꿨어요

안녕하세요, 화룡운청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꿈의 내용은 평소와 같이 꿈속에서 플레이오에 글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글이 괜찮게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글 아래에 있는 댓글을 보니 2개 정도 부정적인 댓글이 있어서… 마치 유튜브의 악플을 보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현실에서도 한 번, 글이 올라갔을 때 조금 부정적인 댓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것과 연결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별로 좋은 아침은 아니었습니다…

2026.09.24 오후 9:25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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