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々のつぶやき
26.09.06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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ぴよひろ
思ったこととか、食べたものとか、見たものとか、挨拶とか ひとりごとをつぶやく用 コメントもあってもなくてもいいじゃないなゆるゆる
2026.09.12 오후 2:55 · 조회 수 8
2026.09.12 오전 11:34 · 조회 수 2
2026.09.12 오전 10:45 · 조회 수 2
2026.09.11 오후 11:37 · 조회 수 11
2026.09.11 오후 11:00 · 조회 수 3
2026.09.11 오후 5:43 · 조회 수 3
rei_uo
처음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들어오면서 20명이라 딱 좋았는데, 애매하게 되어버렸네요. ~에요 같은 말투를 가끔 쓰긴 하지만 전혀 정중한 건 아니에요. 잘 부탁드립니다.
2026.09.11 오전 7:11 · 조회 수 4
2026.09.11 오전 1:28 · 조회 수 12
ぴよひろ
잠들었었어~
집에 와서 간단히 뭐 좀 먹고 바로 기억이 없어졌어 😅 어머, 깜짝이야 완전히 잠들어 버렸네 이대로 자고 싶지만, 할 일이 아무것도 안 되어 있어서 최소한만이라도 끝내지 않으면 내일의 나에게 돌아올 테니까~
2026.09.10 오후 9:35 · 조회 수 9
碧猫
우산
예전에는 양산과 우산 두 종류였는데… 지금은 이상 기후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양우산 겸용이 대세가 되어가는 걸까? 요즘 새 양우산 겸용 우산을 사고 싶어서 가게 앞에서 본 저렴한 가격의 우산을 구매했어.
2026.09.10 오후 9:07 · 조회 수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