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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語り部屋

26.09.08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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らららん

わざわざ人に言うようなことでもないけど、語ってスッキリしたい! そんな自分語りを投稿する場所です。 同じような境遇の方が見つかるかも。

Lv.22

つつみがみ

춥지 않아?

아침엔 추워서 긴팔에 겉옷까지 입고 갔는데, 낮부터 더워지는 건 대체 뭐냐고~ 게다가 밤엔 또 춥고~

2026.10.06 오후 5:46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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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Lv.63

子子子子子子

가을 바람

가을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와 아침 산책이 상쾌해졌어요.

2026.10.06 오전 11:23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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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IE
Lv.15

natz

졸려

졸린데 잠이 안 와(ノД`) 몸이 슬슬 힘든데…

2026.10.05 오전 5:21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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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IE
Lv.15

natz

심심해.

쉬는 날인데 약속이 없어(´;ω;`) 하루 종일 포인트 적립이나 해야지…

2026.10.04 오전 11:52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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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TY
Lv.28

うんぴょこどっこいしょ

3개월 넘게 계속되고 있어요

허벅지가 너무 가려워요. 피부도 벗겨지고 피도 나고, 긁지 않으려고 바지를 입어도 천의 마찰과 보온성 때문에 열이 나서 더 가려워지기도 해요. 게다가 가려웠다 안 가려웠다를 계속 반복해서 정말 지옥이에요 (←그래도 병원 갈 생각은 전혀 없어요)

2026.10.04 오전 5:05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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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Lv.63

子子子子子子

올 가을

올 가을은 시원하네. 작년엔 11월까지 반팔 입고 다녔던 기억이 나.

2026.10.03 오후 4:46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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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61

らららん

3살 아이 이야기

어린이집에 다니는 3살 아들이 낮잠에서 깨어난 후, "엄마가 좋아🥺" "마중 아직 안 와?🥺" "얼마나 있으면 마중 와?🥺" 이라며 선생님에게 응석을 부렸다고 해요. 그때 선생님이 "마중 오면 엄마한테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주자."라고 말했더니, "응, OO 군, 엄마 엄청 좋아해😳"라고 쑥스러워하며 말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응석을 부리지는 않고, 집에 돌아오면 자기 페이스대로 놀기 시작하는 건 뭐지? ㅋㅋ

2026.10.02 오후 6:20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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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32

EBIMAYO

또 열이 나네요

자고 일어나서 체온을 재보니 37.0도였습니다. 낮이라면 평소 열이 높은 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아침에 이런 체온이면 좀 힘들어요😢 화요일에도 똑같은 일이 있어서 쉬었습니다. 이峰性 발열이라 독감인가 싶었지만, 증상은 미열과 목 통증뿐이고 관절통이나 기침, 콧물은 없어서 그냥 감기라고 믿고 싶어요.

2026.10.02 오전 7:03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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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8

幸運艦雪風

기쁘다

G제네 하프버스의 가챠를 컴플리트했어요 풀돌은 아직이지만 기체와 서포터 전부 모아서 정말 기뻐요

2026.10.01 오후 1:00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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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Lv.102

肉まんGOGO

X 추천 알고리즘

동인 계정에서 여자화한 말포이만 계속 반응했더니 추천이 말포이로 가득 차서 최고인데, 다른 취미 계정에서는 취미 얘기만 반응하는데도 정치 얘기만 계속 뜨는 이유가 뭘까? 정치에는 전혀 반응하지 않고 보고 싶지도 않은데 그만했으면 좋겠어. 어떤 알고리즘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걸까?

2026.10.01 오전 11:47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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