共感してとは言わない、とにかく愚痴りたい
26.09.14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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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ょうママ
日々のプチストレスを軽減する為にとにかく誰かに聞いて欲しい。 共感してなんて望んでない、他人に解決してほしいとも望まないただ愚痴りたいそんな小さな悩み。 口に出して自己完結したいそんな板。 子供/旦那/ママ友/パート仲間口に出して言えないが小さなモヤモヤは積み重なるよね…
ぱんだぱんださん
30세
인정 욕구 덩어리인가?? 내 주변만 그런 거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제일 귀엽다. 뭘 해도 용서된다. 뭐든지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주제에 불평만 늘어놓는다. 뭐야?? 왜??? 닥쳐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음🙄🙄🙄🙄 30살이라서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2026.10.07 오전 2:26 · 조회 수 4
2026.10.05 오후 7:38 · 조회 수 2
yuzu25
어느 직장에나?
이제 막 참여하게 되었지만, 바로 불평을 쏟아내게 해주세요. 40대 초반인데요, 지금까지 다양한 일을 해왔습니다. 정규직, 계약직, 파견직, 아르바이트, 파트타임. 경리 사무, 음식점, 콜센터, 창고 작업. 어느 곳이든 어떤 직장이든 꼭 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죠. 사람으로서 맞지 않는 건지, 뭔지… 의외로 상대방이 나를 싫어한다는 걸 느낄 수 있잖아요. 업무상 그런 사람과는 최소한으로만 관계합니다. 저도 기분 상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이번에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으면서, 이거 하지 마. 저거 해. 아르바이트생에게 배우고 있는데, 틀리니까 직접 가르쳐주겠다고 했잖아? 별로 그 포지션이 어렵지 않은데? 왜 다른 사람에게는 안 가르쳐주는 거야? 자신의 입지를 지키기 위해서? 뒤에서 나도 불평하고 있겠지(웃음) 단시간 근무니까 힘내겠지만요
2026.10.05 오후 4:50 · 조회 수 34
セシル・ギルバート
너무 시끄러워
우리 아내는 뭐든 소리가 너무 커요. 혼잣말도, 한숨도, 불평도, 푸념도, 지적 장애가 있는 어린애에게 말할 때도 주의를 주거나 화를 낼 때도요. 모든 소리가 다 커요. 특히 어린애에게 소리치는 경우가 많아서, 듣고 있는 나는 불쾌한 기분밖에 들지 않아요.
2026.10.04 오전 11:51 · 조회 수 12
しょうママ
내 착각이지만 소리 지르고 싶다
세븐일레븐에서 비터 라떼를 샀는데, 다른 회사 제품처럼 약간 달콤한 커피 맛을 상상했거든... 한 모금 마셨는데, 커피 맛이 진한 무설탕이잖아? 멜론빵도 사두길 잘했네~ 달콤함과 씁쓸함으로 겨우 마시고 있어ᕙ( ¤ 〰 ¤ )ᕗ
2026.10.03 오후 1:03 · 조회 수 8
2026.10.03 오전 6:59 · 조회 수 2
2026.10.01 오후 9:03 · 조회 수 3
おけいさん15
컨디션
두통이 너무 심해서 정말 힘들어요. 지난 3주 동안 완전히 망가졌어요. (아마) 진드기에 5군데 물려서 엄청난 가려움에 시달리고 겨우 진정되나 싶더니 알레르기 때문에 콧물이 멈추질 않고, 며칠 동안 콧물과 사투를 벌였어요... 약이 듣고 좀 괜찮아지니 감기에 걸렸고, 지금은 두통이에요...😑 한꺼번에 다 오지 마세요ーーーー!!! 건강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2026.09.30 오후 11:00 · 조회 수 0
セシル・ギルバート
지긋지긋해
10년 넘게 당연하다는 듯 밤에 설거지, 빨래, 다음 날 아이들 급식 세트 준비까지 시켜놓고는, 기분 나쁘면, "설거지나 빨래 같은 거 안 해도 되니까 애들 재우는 거라도 해봐라" 💢 라며 욕설을 퍼붓는다. 하나, 재워달라고 부드러운 말로 부탁하면 뭐든 다 해줄 텐데. 언제나 욕설, 불평, 불만. 말이 너무 심하다. 성격도 너무 나쁘다. 적당히 상대방을 잘 다루는 법을 좀 배워라. 정말 불쾌해.
2026.09.30 오후 9:39 · 조회 수 2
chirick
올 하반기는 왜 이래? 무슨 액운이라도 꼈나?
원래도 회사 내에서 업무량이 종류도 많고 시간도 오래 걸리며 내용도 귀찮은 편인데, 다음 달에 그만두는 사람의 자잘한 업무까지 나한테 떨어졌어... 게다가 다음 달에 또 한 명이 다른 부서에서 그만둔다고 해서, 그 업무 부담까지 나한테 올 것 같아... 아니, 사람을 더 뽑으라고! 왜 두 명이 그만두는데 전부 주변 사람들한테 떠넘기고 좋다고 하려는 거야! 업무 부담이 오는 곳이 전부 다 똑같은 사람이잖아! 알잖아!!!! 주임이라는 직책 하나로 뭐든지 할 수 있는 슈퍼맨이 될 수는 없잖아! 이미 내 능력치를 넘었다고! 애초에 우리 부서, 이미 작년에 한 명이 간접 요원으로 다른 부서로 갔는데 다음 달 인사 검토에서도 한 명이 또 다른 부서로 간다고! 얼마나 한가한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우리는 매일 야근한다고! ...라고 집에 와서 가족한테 하소연하려고 했는데 집에 오니 차를 긁고 도망간 사람(뺑소니)이 기다리고 있어서 김이 팍 샜다. (결말)
2026.09.30 오후 7:36 · 조회 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