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由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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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Snow
너무 무서워서 잠이 안 와…
거의 2시간 전쯤인데… 확실하게 들어버려서 잠이 안 와서 여기에 글 써요. 1시쯤, 자기 전에 부엌에 갔는데…… 한밤중이라 밖은 조용하지만, 커튼 너머에서 '후, 후ッ' 하고 확실하게…! 말은 웃음소리 같았지만 웃음소리 같지 않은 느낌이 더 무서웠어요. 커튼 너머는 베란다인데 4층이에요. 참고로 제가 있던 곳에서 커튼까지 1M. 뭐랄까, 가까운 커튼 안쪽에서, 창밖 베란다에서가 아니라… 옆집에도 여성이 살고 있지만, 그렇다고 옆집이라는 거리도 아니고 정말 커튼 바로 뒤에서 들렸어요… '에?' 하고 손에 들고 있던 것&숨이 멎을 정도로 놀랐어요. 커튼을 열 용기는 없었어요.
2026.10.06 오전 3:17 · 조회 수 3
ねここん
이상한 시간
너무 피곤해서 마셨던 탓인지, 언제 잤는지 기억도 안 나고 이상한 시간에 깨서 잠이 안 온 지 벌써 2시간째 이런! 일어나니 피곤한 패턴 일찍 잔 의미가 없어!!!
2026.10.06 오전 3:12 · 조회 수 4
2026.10.06 오전 2:49 · 조회 수 3
2026.10.06 오전 2:43 · 조회 수 4
2026.10.06 오전 2:43 · 조회 수 5
ぺんぎんあるふぁ
이 시간에 깨어있는 분들께!
갑자기 설문조사입니다!!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충전 케이블에 꽂고 자나요?? 클릭해서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직도 계속 꽂아두면 별로 좋지 않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자기 전에는 충전하지 않아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2026.10.06 오전 2:34 · 조회 수 4
みぃのゆうちゃろ
한신이 우승했지만
여러분 한큐/한신 백화점 등 계열점에서 우승 세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괜찮은 쇼핑 하고 계신가요? 😌 제 회사 동료는 미혼인데 양파 박스를 400엔에 망설임 없이 구매했답니다 🤣 아무래도 감자 박스 구매는 그만뒀다지만요 (웃음) 저는 우승 세일과 관련 있는지 모르겠지만 까망베르 치즈가 299엔이길래 5개 정도 사재기했어요 😋 평소에는 싸게 사도 350엔 정도인데 가끔 299엔에 내주니까 혹시 우승해서 세일해주는 건가 하고 보러 갔더니 기쁜 마음에 대특가였어요 😆 근처에 있던 남편분도 싼 걸 발견했는지 아내를 불러서 사재기하더군요 🤭 매장마다 세일 상품은 다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근처에 계열점이 있는 분은 꼭 한번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
2026.10.06 오전 2:11 · 조회 수 0
2026.10.06 오전 1:54 · 조회 수 5
2026.10.06 오전 1:48 · 조회 수 2
2026.10.06 오전 1:47 · 조회 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