徒然なるままに...子育て記録
26.09.26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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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ロンパンナ
子育てに奮闘したこと、嬉しい成長や日々のこと。 書きたいことが見つかったときに備忘録として利用するのも可。 パパさんママさんの「あれ?困ったぞ」の話し合い窓口になるのも可。 思いのままに綴ったり見ていってもらえれば良いなと思います。
メロンパンナ
드디어…
에스컬레이터, 혼자 타기 데뷔😆🎶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꼭 안겨서만 탔던 막내가 드디어 혼자 탈 수 있게 됐어요🙌 엄청 으쓱대면서, 두 칸씩 뛰어내리듯이 내려갔답니다(웃음)
2026.10.05 오후 9:39 · 조회 수 3
2026.10.03 오후 8:57 · 조회 수 18
メロンパンナ
시력 검사
막내의 한 달에 한 번 시력 검사👀 처음에는 뛰어다니거나 짜증을 내서 힘들었는데, 이제는 이름 부르면 혼자 검사하러 갔다가 돌아올 정도로 성장했어✨✨ 아이패치의 효과도 있어서, 시력도 0.7에서 1.0 가까이까지 올랐다고 해😊 안경 벗는 날이 가까워졌을까나😆
2026.10.02 오후 9:11 · 조회 수 18
メロンパンナ
오늘의 막내 명언집②
엄마~ 빨리 자자아~ 엄마 → 전기 끄고 이불 속에 있음. 너 → 옆에서 뒹굴뒹굴, 말하거나 노래 부르고 있음. 어디서 나오는 말이니? 😇
2026.10.01 오전 12:12 · 조회 수 1
メロンパンナ
신 기록!!
장남 달리기 대회에서 50명 이상 참가자 중 3등 했어요😆 (남녀 합쳐서긴 하지만요) 800m 기록은 2분 44초👍 미래가 기대되네요🎶🎶
2026.09.30 오후 8:27 · 조회 수 2
メロンパンナ
오늘의 막내 명언집 ①
근처 공사 때문에 막힌 길을 보고... 👩 "공사 언제 끝나려나~" 🧒 "내일이면 끝나지 않을까?" 👩 "일주일은 걸리지 않을까?" 🧒 "100년 뒤에는 지나갈 수 있지 않을까?" …살아있지 않아…!!
2026.09.29 오후 9:47 (수정됨) · 조회 수 4
メロンパンナ
잊고 있었네
큰아들이 학원 시험일을 잊어버려서 시험을 못 봤어요. 선생님께서 '일요일 시험이야~'라고 알려주셨는데, 본인은 아무런 정보가 없었네요. 안내문도 가방에 넣어둔 채라 부모가 시험일을 파악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고... 화가 나서 시험 안 본 시험 비용을 받아냈습니다. (600엔이니까 괜찮겠죠?) 하아, 이런 걸로 내년에 중학생이 될 수 있을까나😇
2026.09.28 오후 5:19 · 조회 수 5
メロンパンナ
폭주 중
4살 아이, 지금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로 교통공원 질주 중이에요🚴♂️💨 '엄마 쉬고 있어도 돼'라고 해서 고맙게 벤치에서 쉬는 중이에요☕ 몇 바퀴 돌다가 눈 마주치면 손 흔드는 거 반복 중이에요😆
2026.09.27 오후 2:55 · 조회 수 2
メロンパンナ
우리 집 4살 아이
요즘은 미로 놀이가 유행인가 봐요. 벽 무늬나 바닥 타일을 미로 삼아 노는 걸 제일 좋아해요. 얼마 전엔 블록을 이어 붙여서 미로를 만들기도 했고요. "여기 체크포인트야~" "밑에는 용암이야~" 아이만의 규칙이 추가되니 엄마는 따라가기 힘들어요🤣
2026.09.26 오후 10:13 · 조회 수 2
メロンパンナ
게시판 만들었습니다
초등학생 2명 + 유치원생 1명 키우는 엄마예요🙋♀️ 매일 육아하면서 겪는 즐거운 일, 기쁜 일, 힘든 일, 걱정거리까지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들었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2026.09.26 오후 3:04 · 조회 수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