ねこあつめ2
24.12.1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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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バーリン
작은 가을을 찾았다!🍁😺
찾긴 했는데👀 흰 고양이는 숨어있다고 생각하는 중 그러니 이대로 모르는 척 하자구요!(*´艸`) 흰 고양아~!(^|0|^) 밥 먹자~!(^|0|^) 진짜 고양이라면 여기서 와!(^o^) 하고 나왔을 텐데💦
2026.09.20 오후 5:21 · 조회 수 1
Eバーリン
냥이님의 🎁! 😻
크림님이 작은 칫솔을 주셨어요 🎁💦 그리고 금니보도 놓고 가셨어요! 금니보에서 크림님의 사랑이 느껴져요~💕 특대 사이즈 건사료인데도 💦 감사합니다 😻💕✨
2026.09.20 오전 11:22 · 조회 수 0
2026.09.20 오전 10:42 · 조회 수 0
Eバーリン
우리 같은 거 맞아?😸
같아 보인 사람 있었냥? 땡! ❌ 틀렸냥! 첫 번째는 냥이털색 흰 고양이! 두 번째는 치즈 태비 고양이! 흰 고양이 배에 하얀 털이 숨겨져 있어서 똑같아 보였냥! 몰라도 괜찮냥! 시험엔 안 나오니까냥! 😸
2026.09.19 오후 5:02 · 조회 수 1
もばみかあっとてぃ
누가 누군지 모르겠네
드디어 기차🚂를 도입했더니 우르르 몰려왔어요 근데 얼굴만 보여서 당신 누구야? 상태😅 참고로 맨 앞은 토비미케 씨 굴뚝은 긴우즈 씨 객차는 시마포인트 씨 그리고 타마고 침대(밤) 위에 미카즈키 씨입니다 사진 찍은 앨범 이름으로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어요
2026.09.19 오후 2:14 · 조회 수 12
Eバーリン
저희 집에도 와줬어요!😻
바스테토 님이 😺 드디어 와주셨어요!☺️💕 기록 흔적은 있었는데 좀처럼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서 기뻐요!✨😆 모습과 의상을 보면... 사실 스핀 님의 유모가 아닐까요?💦 아니려나(^_^;)아하하
2026.09.19 오전 11:41 · 조회 수 0
2026.09.19 오전 10:59 · 조회 수 2
2026.09.19 오전 9:32 · 조회 수 0
猫神さま
뇌내 변환 5
즈킨 "먀오는 안달루시아를 동경하는 거냐옹" 사비가라 "그거 장미 아니냐옹" 시로옷도 "보르살리노를 멋지게 소화하는 거냐옹" 사비가라 "그것도 보르살리노 아니냐옹" 즈킨 "? 꽃은 장미라고 하는 거냐옹" 시로옷도 "보르살리노… 아니… 냐?" 사비가라 "…." 태클이 따라가지 못해 시선을 돌린다… 긴우즈 "콘도 마사히코냐옹, 멋지다냐옹" 하치와레 "흥… 아기 고양이냐옹, 마지마 토시카즈 쪽이 와일드하고 멋지다냐옹" 냥코즈 "♪누군가 집주인에게 전해줘 Home의… (중략)… 반드시 갈 테니 집에서 기다려줘〜♪" 콘도 버전과 마지마 버전으로 제멋대로 노래한다… 즈킨 "먀오를 데리러 올 거냐옹, 에스코트할 거냐옹" 미코 "……." 미코 "오늘의 냥코 점괘냐옹, '기다리는 고양이 조금 늦어질 것이다'냐옹"
2026.09.18 오후 10:24 · 조회 수 4
レバ刺し風こんにゃく
왔다, 휴지 범벅
기대했던 일이 일어났어요. 제 고양이 '밀크'가 휴지를 뒤덮을 정도로… 그래그래, 재밌지~💕 괜찮아~ 흩어진 휴지는 물기 흡수하는 데 잘 쓸 수 있으니까~ 더 해도 돼~🤤
2026.09.18 오후 2:32 · 조회 수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