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薬お握り
히지카타 루트 전부 클리어 (스위치로)
솔직히 연애 게임인 거 잊고 있었어 이하,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한 감상 개인적으로 콘도와의 이별이 제일 슬플 줄 알았는데, 도도와 산난의 마지막에 완전히 무너졌어. 역사적으로 이토 가시타로 때문에 두 사람 모두 죽었다는 걸 알고 있어서, 오니가 되는 것은 역사적인 의미에서는 죽음이었지만, 연명된 두 사람에게는 구원이기도 했어. 게다가 마지막에 아무것도 남지 않고 재가 되어버린 게 너무 슬펐어... 😭 초반 공략 캐릭터에 나가쿠라가 없고 도도나 하라다였던 건 어떤 의미에선 희소성이 있었지만, 작품에 맞춘 인선이었다는 걸 깨닫고 제목인 박앵귀가 복선 회수되는 게 이해됐어. 사이토는 후지타 고로가 되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예외적인 존재였던 것도 잘 만들었어. 나중에 선발대 부분 조금 추가해야겠다.
2026.07.04 오후 4:07 (수정됨) · 조회 수 234
Lv.99
火薬お握り
작성자え、書いたら消えた⋯ 投稿画面も無くなった😭w
Lv.69
ミーナ37
懐かしぃ〜! 昔PSPでやりました。 自分も平助と山南さんが灰になるシーンで号泣しました。 今もアニメを見返しては号泣してます。
Lv.64
みー222
今スマホ版でやってます〜!! 本当大奥とか大河みたいな気持ちで見てるとEndでえぐられ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