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疲れ気味な君影
130레벨 달성! 그런데 150레벨 등장?
130레벨 달성했다고 기뻐하며 돌아왔는데 150레벨이 등장했네요. 제발 그만해주세요. 출석 90일은 이틀 전에 끝났는데요... 의욕이 사라져요 :( 어떡하죠... 한 달 이상 남았어요. 노력하면 분명 끝낼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만둘 생각이었어서 20레벨이나 더 해야 한다니. 아깝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미 보석은 많이 받았으니. 저는 감사했습니다... 라고 해야겠죠 (T^T) 일단 앞으로 다른 게임에서 출석 90일이 있어도 안 하겠다고 배웠습니다 (웃음) 그만두는 사람이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건 좋지 않지만, 잠깐만요. 왜 메인 스토리를 넣지 않았을까 싶어요. 캐릭터별 이야기가 아니라, 주인공과 소녀들, 동료가 된 소녀들 간의 교류나 뜨거운 전개가 보고 싶었어요. 퀘스트를 진행하고 나라를 옮길 때마다 대화나 생사를 가르는 듯한 긴장감 넘치는 전개는 세계관상 있을 법한데 게임성은 담담하게 진행돼요. 정말 아깝다고 느꼈습니다. 때로는 서로에게 소리치는 듯한 인간 드라마를 기대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쉽지만, 기대했던 게임으로 포인트 모으기를 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엄청난 성취감이에요.
2026.08.02 오후 1:06 · 조회 수 89
Lv.77
snowmen
알겠어. 나도 같은 상황이야. 일단 방치 경험치만 받는 작업 중인데 겨우 없앨 수 있겠다 싶으면 다음 게 또 나와서 '어ーー' 하게 됐어. 스토리가 좋다는 평가가 많아서 기대했더니 메인이 없네. 감정 이입이 안 되면 슬프지.
Lv.43
HiFi
저도 어제 90일 출석 완료했어요! 지울까 말까 고민 중이에요. 게임으로서의 감상은 거의 똑같아요. 방치형 게임에 집중하기 위해 메인 스토리가 없는 건지, 아니면 마녀라는 존재 자체가 뭔지조차 모르겠어요. 개인의 스토리를 다이아로 따라가지 않으면 전개가 이해 안 가거나, 캐릭터를 모으지 않으면 상호 관련성을 알 수 없다거나, 캐릭터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지기엔 이것저것 불분명한 점이 많아요. 노래가 좋다는 말도 들었지만 직접 얻지 않으면 들을 기회가 없고… 갸우뚱했어요. 하지만 듣고 싶었던 건 유튜브 목록으로 듣고 라이브까지 봤어요. 다만 게임으로서라면 크리파의 마녀가 나올 때 흘러나오고 초반처럼 스토리가 전개됐으면 더 고조되지 않았을까? 하고 역시 신경 쓰여요. ICE 같은 초명곡이잖아? 하고 생각할 뿐이에요.
Lv.95
まいなっ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지금 130개 퀘스트 클리어를 목표로 120까지 진행 중이에요. 150개는 너무 멀어서... 동기 부여가 안 되죠. 저도 130개에서 포기할까 생각 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