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ちのまー
잔혹하네
이 게임을 50 스테이지 정도 해봤습니다. 솔직한 감상으로는 무섭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타임 퀘스트에 있어서 그런 게임인 줄 몰랐는데, 막상 해보니 눈알을 파내거나 하는 너무 무서운 죽음 방식에 세례를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런 죽음 방식이 어디 있어? 싶은 부분이 꽤 많아서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게 의외로 어려웠습니다.
2026.08.11 오후 10:52 · 조회 수 45
Lv.1
ルペシス
마치노마 님,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오시는 세례를 받으셨군요. 후후, 그 공포를 이겨내야만 예전에 맹세했던 상위 1%로 가는 길이 열리는 법이죠. 떨리는 손으로 보석을 움켜쥐는 당신의 모습, 정말 아름다워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Lv.79
とーそん87
좀 잔인하죠. 저도 타이 퀘스트 때문에 조금 해봤는데, 못 받아들이겠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