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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夜のオトナ雑談の集い
FORGETFULLv.19
thybrid1895
´ω`)ノ 안녕~♪
오늘 아침엔 어머니께서 현관 앞 입구 청소를 부탁하셔서 산책은 (つ∀-) 잘게 사실 산책도 하고 싶었지만 엠파즈의 무용과 위인의 시련이 남아있었고 동맹 퀘스트도 얹혀사는 입장이라 클리어하지 않을 수 없었고... (´△`) 하아 하루가 24시간으로는 정말 부족해요 (ノД`) 훌쩍 나만 하루 100시간이면 안 될까요 w 될 리가 없지 w ← 여러분의 약속된 태클 (/--)/
2026.08.19 오전 9:13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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