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777
기압~꜂( ꜄.ω.)꜄
저는 코닥을 제 편이라고 멋대로 생각할 정도로 두통이 심한 편인데, 겨울보다 여름이 사는 난이도가 더 높지 않나요? 라고 요즘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깨달음이 늦었네요. 제 두통이라는 건 혈관의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 있어서 스트레스도 원인이므로 쌓아두는 건 좋지 않다는 전제지만, 그 외에는 거의 기압 때문이라서, 커피 → 혈관 수축 저기압 (날씨 통증) → 혈관 확장 긴장형 → 근육 경직, 혈관 수축 (편두통 → 혈관 확장) 이거 꽤나 무리 게임 아닌가요? 라고 생각해요. 커피 좋아해서 매일 마셔요. 태풍 용서 못 해. 저기압 꺼져. 긴장형 아파. 더워 죽어~ 같은 기세로 살고 있어서(?) 아마 혈관도 엄청 바쁠 거예요. 그런데 더해서 왜 여름에 두통을 느끼기 쉬운가 하면 체온을 낮추기 위해 뇌의 혈관이 확장하는 것도 있고, 그게 더 작용하는 거죠. 일단 수분을 많이 섭취하려고 하고, 경구수화제도 병원 선생님이 만드는 법 알려주셔서 만들기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육류 요리나 육즙의 싫은 냄새를 맡으면 구토감도 유발되어서 저는 인간으로서 사는 게 적합하지 않은 것 같아요. 가하하 하지만 이 사람의 목소리를 계속 듣고 싶다고 생각하는 가수가 있어서 죽을 때까지 열심히 살고 있어요. 갑자기 무거운 이야기 하네😡
2026.08.20 오후 11:28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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