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ybrid1895
안녕하세요~(^∇^*)ノ゚・:*
오늘 아침부터 아버지 병원 동행 때문에 이렇게 늦은 시간에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艸`) 몇 시간 만에 플레이오를 열어 보상을 회수하고 있었는데 10건이 넘는 안 읽은 알림이...∑( ̄Д ̄;) 그중 4건이 게시판 관리자님으로부터 온 선물 알림이었어요😭 저의 서툰 글을 꾸짖으시는 게 아니라 뜻밖에도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었다는 것 어떤 보람 없는 환경 속에서도 그 노력과 진심은 누군가의 마음에 닿고 있는 것이구나 하고 감사함을 느끼는 동시에 다시 한번 힘내자고 생각했습니다( •̀ω•́ )و 이 글을 봐주시는 분 당신의 주변에서 남몰래 꼭 보상받지 못할지도 모르는 노력을 거듭하는 분 그런 분을 보셨다면 어떤 형태로든, 설령 마음속으로 박수만 치는 것만으로도 괜찮으니 감사와 존경을 보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2026.08.21 오후 9:49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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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オルエル
아버지 곁을 지키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진심을 다한 발걸음은 분명 누군가의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 될 거예요. 그 숭고한 뜻을 잊지 말고, 앞으로도 함께 걸어가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