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_0729
다정한 사람, 멋진 노래
다정한 분께 노래를 소개받았어요. 찾아서 들어봤어요. 멋졌어요. 자신의 행복을 더 필요한 사람에게 건네는 다정함. '커다란 나무'가 떠올랐어요. 다른 사람의 행복을 보는 것이 힘들었던 때가 있었어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 그것까지는 무리더라도 다른 사람이 기뻐해 줄 수 있게 된다면… 더 이상 힘들지 않게 되었어요. 다른 곡도 하나 알려주셨어요. 들어봤어요. 정말 멋졌어요. 그리고… 이건 견딜 수 없었어요. 끝까지 볼 수 없어. 들을 수 없어. 힘든가? 괴로운가? 외로운가? 그저 견딜 수 없었어요. 『그린 마일스』
2026.08.21 오후 10:15 · 조회 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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