くちぱっち
캐릭터 게임으로서 좋아하는 점
프로세카 하면 리듬 게임이지만 뭐니 뭐니 해도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에요!!! 그런 프로세카를 캐릭터 게임으로서 봤을 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점은 노래예요. 물론 스토리나 각 캐릭터들의 관계성, 성격, 외모 등도 좋아하지만 리듬 게임을 할 때 캐릭터들이 부르는 노래가 좋아요. 왜냐하면 캐릭터가 노래하는 걸 느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가끔 캐릭터답지 않은 노래 실력을 보여줄 때도 있지만 대다수는 성우가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캐릭터가 부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성우의 본 목소리를 아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본 목소리와 캐릭터 목소리가 다를 때 노래를 부를 때는 어쩔 수 없이 성우가 나오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물론 성우분들도 트레이닝이나 지도를 받겠지만 메인인 리듬 게임에 더해 캐릭터가 노래해 주는 것을 함께 체감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제 최애는 다쇼(ダショ)이고 특히 다쇼의 곡을 자주 듣는데, 언제나 다쇼가 부르고 있다는 생각으로 듣고 있어요. ㅋㅋ 찬반이 있을 수 있겠지만 최근 제가 '좋아!!!'라고 느끼는 점이었어요 ☺️
2026.08.23 오전 3:43 · 조회 수 3

댓글에 참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