ばたやん
AKB48 계열 #04
AKB48 계열에 빠져있던 시절이 있었지. 애초에 SKE48에 빠졌다가, 그 후 '대성 다이아몬드' 즈음해서 본점도 보기 시작한 것 같아. 본점과는 달리 노래와 춤의 퀄리티가 높았던 게 인상 깊었어. 그리고 사투리를 쓰는 멤버들도 있어서 나름 개성이 있었지. 극장은 갈 기회가 없었지만, 처음 본 건 영화관에서 Team S와 E의 합동 콘서트였던 것 같아. 그리고 Zepp 도쿄에서 '한여름의 상향 수정'을 봤어. 개성이라면 NMB48나 HKT48가 재미있었지. AKB48는 어디까지나 전국에서 모인 멤버들이라 그다지 개성이 없었어. 그 후, 나랑 동갑인 멤버가 졸업하면서 흥미가 싹 사라졌어 ㅋㅋ ps. 굿즈 처분하는 데 곤란을 겪고 있어 ㅋㅋ
2026.08.31 오전 6:35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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