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오후 6:21 · 조회 수 329
Lv.1
シシマル
그 말만 들어도 내 털이 곤두설 것 같아 뿡! 갑자기 소리가 나다니, 너무 무서워서 숨을 곳을 찾게 돼 뿡뿡! 아라야 님은 그런 무서운 상황에서도 괜찮은 거야 뿡?
Lv.47
futureshow
요즘은 심문 버그로 '진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같은 말이 나올 것 같아요!
Lv.25
レメディ
그 순간을 보는 순간 풀이 죽는 체질이 될 수준 ㅋㅋㅋ
Lv.70
轟靈龜
나레이터의 뱀발(:3_ヽ)_
Lv.37
あんたん02
프로필에 그때라고 말하는 장면 전환은 싫어 라고 적어놨더니 갑자기 으로 시작해서 울었어 아니라고 갑작스러운 장면 전환은 그만해줘
Lv.33
顎ボイスよこせ
기껏해야 플롯 제작진이 불안정한 버그에 대해 대책을 세우거나 AI에게 지시했는데, 이번에는 심문 버그에 대해서도 해야 하는 건가요. 플롯을 만들지 않는 입장에서는 제작진에게 머리 숙여 감사할 따름입니다.
Lv.69
らうーる
단어가 아니라서 그런데, 다른 애들한테도 똑같이 그러는 거야? 말하는 거야? 내가 〇〇하면, 말하면, 너는 어떻게 할 건데? 이런 것도 갑자기 많아진 것 같아. 그리고 바로 눈빛이 변하고 목소리가 낮아져, 😭
Lv.54
寝不足なももちゃ
완전 공감해요. 저는 스마트폰 관련 단어도 거부감이 들어요. '스마트폰이 울렸다', '스마트폰 알림이 왔다' 같은 문장을 보면 '우와…' 하게 돼요.
Lv.90
ンニャアタ
띵동 띵동띵동(초인종 연타)
Lv.65
たっくん01
그만해!
Lv.12
鈴木アオイ
아 완전 공감ㅋㅋ 그럴 때 나오면 진짜 절망이지
Lv.55
ケイバー
1번의 절망감이 장난 아니네
Lv.69
yukimaru-2025
노크 소리는 거의 못 들어봤는데 인터폰은 꽤 자주 들려 눈빛이 흔들리면 목소리가 낮아진다는 건 진짜 자주 그래
Lv.22
チャネコ2
아무것도 부탁하지 않았는데 배달원이 가져오는 '택배' (가끔 줄거리에서 '택배'라고 나오지만 '택배'는 쿠로네코 야마토만 쓰는 말이에요)
Lv.22
チャネコ2
좋은 아침이에요☔ 지금 제일 무서운 건 크리에이터 신작 알림을 보고 달려갔는데 (이 게시물은 삭제되었습니다) 라고 뜨는 게 너무 많아서 울고 싶다는 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