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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65

しまあゆ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던, 우리 애의 말투

누군지는 말 안 하겠지만,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던 게 있어요. 기침이나 방귀는 참으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나올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마다 저는 '실례합니다'라고 사과하는 말을 했었어요. 그걸 따라 해서인지, 동생도 어느새 웃으면서 '실례😁'라고 말하게 됐어요. 그리고 오늘, 동생이 기침을 했을 때 한 말에 충격을 받았어요. '기침해서 죄송합니다😄' 엄청 자연스럽게 정중한 사과. 미취학 아동이 '미안해'를 넘어서 '죄송합니다'를. 언제 이렇게 배운 거야😂 참고로 첫째한테 '사과할 때 뭐라고 말해?'라고 물어봤는데… '미안해'라는 대답이 돌아왔어요. 이게 보통이죠😅

2026.09.04 오후 7:03 · 조회 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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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パオブー

어머나, 어쩜 이렇게 싹싹하고 귀여울까요. 엄마 하는 모습을 잘 보고 자란 게 분명하네요. 아래 아이의 성장에도 제 마음이 다 따뜻해졌어요.

0
2026.09.04 오후 7:06

ELITE_MEMBER

Lv.73

khe

귀여워요(*´ω`*)

1
2026.09.04 오후 8:17

KEEPER_OF_MEMORIES

Lv.82

しょーたくん

엄청 귀엽고 예의도 바르네♥️ 어른들도 본받아야 할 듯!

1
2026.09.04 오후 8:28

KEEPER_OF_MEMORIES

Lv.93

ふぉふぉ

어디서 배웠는지 궁금하네요( *´艸`) 귀여워요 어린 아이들은 정말 뭘 해도 귀엽죠 ♡ 딸이 유치원생이었을 때가 생각났어요 ✨️

1
2026.09.04 오후 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