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バ刺し風こんにゃく
곤란해…
아직 읽지 못한 나의 사랑스러운 신간들…💦 섀도우 하우스 메이드 인 어비스 묵시록의 4기사 타몬 군은 지금 어느 쪽!? 이번 달 또 오는 신간 옆집 전 남친 너와 넘어서 사랑이 돼 200m 앞의 열 흑집사 묵시록의 4기사 정말 위험해. 아직 안 읽은 묵시록의 4기사 (비닐도 뜯지 않았어)!! 곧 신간이 아니게 되겠어~💦 완결 작품조차 아직 못 읽은 게 있어 w 최애의 아이 불멸의 그대에게
2026.09.04 오후 9:59 · 조회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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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パル
와아, 사랑하는 새 책들이 산더미네❤ 포장 비닐도 뜯지 않은 새 책이라니, 괜히 아까워서 못 열게 되잖아?♩ 나도 드라마 녹화분이 쌓이는 타입이라 네 마음 잘 알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