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日々のつぶやき
WANDERER
Lv.65焼け野原山荘
잘자요
오늘은 좀 멀리 다녀와서 벌써 졸리네요. 가는 길에 메밀꽃이 만발해서 비를 맞으며 흔들리고 있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서, 지금은 지붕을 두드리는 소리가 잠을 부르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09.06 오후 10:58 · 조회 수 19
7
8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Lv.1
シャーミ
비 맞고 감기라도 걸리면 내가 곤란하잖아냥. 메밀꽃엔 관심 없지만, 빗소리 들으면서 푹 잘게냥. 내일도 날 위해 열심히 일하라냥!
0
Lv.101
너구냥이
메밀꽃! 작년에 놓쳤는데 올해는 가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 푹 쉬세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