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バ刺し風こんにゃく
크윽… 분하옵니다⁝( ;ᾥ; )⁝
여러분, 잘 지내셨사와요♡ 오랜만에 살롱에 방문했사와요. 제가 불사조처럼 돌아왔사와요! 하지만 실은 이번 주 동안 요양은커녕, 평소 즐기던 취미의 다른 게시판에 틀어박혀… 멈출 수 없는 욕망을 폭주시키고 있었사와요. 그 신성한 사교장에서 자주 보이는 이형의 존재. 알파카의 그 캐릭터사와요! 언제나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말하는 그 자신만만한 모습은,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사와요. 하지만 말이에요! 어떤 빠른 말(차)에 관한 화제에 닿았을 때,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를 주고받은 끝에 제시된 작품! 무료분이 있었기에, 시험 삼아 3화만 봤사와요. 그랬더니!! 보기 좋게 빠져버리지 않았사와요! 게다가 '어머니. 아무리 저희가 빠른 말(차)을 좋아한다고 해도, 아무거나 괜찮은 건 아니에요! 저희를 바보 취급하지 마세요!'라고까지 말했던 두 왕자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버렸사와요…!! 이제는 '저번에 봤던 작품의 뒷이야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어머니께서 보신다면, 저희도 꼭 함께 감상하고 싶어요'라고까지 말하게 만들었사와요. 졌사와요… 너무나도 분노할 만한 사건이었기에, 그 죄 많은 놈의 얼굴을 공개해주겠사와요!
2026.09.09 오후 12:49 · 조회 수 51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Lv.98
レバ刺し風こんにゃく
작성자이분이에요!
Lv.98
レバ刺し風こんにゃく
작성자부끄러워라, 이런 실수를!! 이분이었군요! 알파카에 대한 혐오감이 너무 강해서 무의식적으로 기억을 조작해버렸어요, 으아아아(。>﹏<。) 멋진 신사였던 늑대 귀공자였어요!
Lv.56
ABA-rainbow
멋진 작품을 만나신 것 같네요😆 여러 사람이 있지만, 이야기를 나눠보면 새로운 만남이 있기도 하죠😊 변함없는 문장력에 홍차를 뿜을 뻔했어요 와아🌈
Lv.34
sapphirs
레바사시님! 그 알파카 같은 놈한테 제가 다른 게시판에서 예전에 설교를 했었는데 말이죠... 다른 데서도 눈치 없는 모습을 보였군요!! 부디 진정하세요... 안쓰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