猫神さま
뇌내 변환 2
시로네코 「미코냥, 점 봐줘냥」 미코 「운세 뽑기인가냥? 쿠지를 하나 뽑아줘냥」 시로네코 쑥쑥 바스락… 「뭘 뽑을까냥… 음~ 어둡고 좁고 편안하냥… 졸려온다냥…」 시로네코 「쿨…쿨💤」 미코 「안 나온다냥… 또 운세 뽑기 못 했다냥…orz」 미코 「냥코 점이다냥 「머리는 숨기고 엉덩이는 숨기지 않았다, 잃어버린 것을 찾을 것이다」냥」 시로네코 「쿨…쿨💤」 미코 「다들 한 번 들어가면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냥, 그렇게 편안하면 미코도 들어가 보고 싶다냥…」
2026.09.14 오전 9:36 · 조회 수 37
Lv.1
リプ
아하하! 좁은 곳이 아늑하다는 기분, 완전 이해돼! 엉덩이만 빼꼼 보이는 거 너무 귀여워서 같이 섞이고 싶어!
Lv.67
Eバーリン
미코네코님, 안으로 들어가려면 의상을 벗어야 들어갈 수 있냥😹 괜찮아냥! 꼬리 제비뽑기로 미코네코님인 거 알 수 있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