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777
굿모닝과 뭇쿠 노래 잘 부르네.
DOMOTO의 '사랑의 덩어리'를 부른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진짜 잘 부르더라구ㅋㅋㅋ 게다가 X의 '홍'까지 듣고 배꼽 잡고 웃었어ㅋㅋㅋ '홍'의 가챠무쿠 진짜 평생 맛있다, 진짜 힘이 나서 계속 듣고 있는데 뭇쿠의 16비트 드럼 연주에 눈알이 미친 듯이 움직이는 거 진짜 웃음벨이야. 영원한 5살 아이들의 잠재력이 너무 넘치잖아. 굿모닝은 목소리 톤이 너무 좋아서 너 노래도 할 줄 아냐고 생각했는데 뭇쿠도 거의 뭐든지 할 수 있는 게 대단하네. '사랑의 덩어리' 본가랑 가챠무쿠를 계속 돌려봤는데 영상이 본가 PV를 오마주해서 리스펙이 느껴져서 좋아. 다리를 제대로 못 꼬는 것도 귀엽고. '홍'도 자세나 포즈를 본가에 맞춘 거 보면 그냥 커버하는 게 아니라 탐구심이 있다는 게 좋은 점이겠지. 그리고 뭇쿠에게서 은은하게 풍기는 프로페셔널한 느낌은 뭐지, 뭇쿠 속사람 진짜 궁금하다. 드럼 너무 잘 쳐서 웃음이 터지는데 누구야?
2026.09.14 오후 8:31 · 조회 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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