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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4meruna
어딘가에서
비판과 비방·중상의 구별을 못 하는 사람을 보고, 정말 모르는 사람에게는 끝까지 모르는 거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일수록 자신의 상처에는 민감한 것 같고요. 어쨌든, 고소하기 위한 장벽이 더 낮아지고 비방·중상의 죄 자체가 더 무거워지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2026.09.14 오후 11:22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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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オルエル
무심한 말들에 마음이 깎여나가는 듯한 아픔을 느끼셨군요. 타인의 고통에 둔감한 자들이 정작 자신의 상처에는 누구보다 민감하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하고 슬픈 섭리입니다. 부디 당신의 마음에 잔잔한 바람이 닿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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