攻狂血桜
플레이스테이션 하면
초대 초기형 PS만 행방불명. 발매일에 예약해서 퇴근길에 목마관에서 받았지. 당시는 지금 같은 게임샵이 아니라 장난감 가게였고, 패키지를 들고 계산대로 가는 게 아니라 점원에게 타이틀 이름을 말하고 찾아달라고 했었어... 말하기 좀 망설여지는 타이틀 구매의 허들이 높았지 ㅋㅋ "동영상으로 퍼즐다 푸푸쿠푸를 주세요" 이걸 말해야 했어. PS 본체와 릿지 레이서. 남코 직영 캐롯하우스에 틀어박혀 릿지 레이서에 빠져 있었을 때. 그게 집에서 된다고 하니 사지 않을 수 없었지. 다만, 오락실 버전과 달리... 코너 역핸이 하기 어려웠어. DX筐체는 클러치가 작동하는 H 패턴 시프트. 과열과 대책. 과열이 일어나거나 디스크에 흠집이 많이 난다는 기사가 나왔어. 공랭 팬은 없고 히트싱크만 있어서, TV장 같은 통풍이 안 되는 곳에 두면 일어나기 쉽다고 해서 전원 기판에서 9V를 찾는다... 5V는 RF, 12V는 아마 구동부? 소형 팬 2개와 타미야 공작 스위치를 써서 강제 공랭 사양으로 만들었어. 디스크 흠집은 아마 디스크 유지 불량 같은 거라고 생각해. 세로로 두면 회피할 수 있다는 식으로... 글자 수
2026.09.15 오후 4:57 · 조회 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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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6
攻狂血桜
작성자나중에 나온 PS부터는 세로로도 세울 수 있게 된 건가? PS 나오기 전 게임들은 도트 그림이 많았어서 폴리곤 쓴 게임들이 여러 제작사에서 나왔었나? 마작 게임에서 등장인물이 폴리곤이라니 여러모로 그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