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悪魔執事と黒い猫:ストレスを癒やし、メンタルを癒やすゲーム
PLAYIO_VETERANLv.87
・暁月・
역시 보스키는 대단해
귀환 파티를 하니, 보스키와 하우레스가 모의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광경을 볼 때마다 보스키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새삼 느낍니다. 보스키를 최애로 삼지 않더라도, 보스키를 좋아하는 주인님이라면 아마 알고 계실 거예요. 보스키가 오른쪽 눈과 오른쪽 팔을 잃은 이유…… 열이 나는 것을 무릅쓰고 출격한 하우레스를 보스키가 감싸준 결과입니다. (출처: 보스키 집사 스토리 【의수의 비밀】 중에서) 자기 과신 때문에 보스키가 빈사 상태의 중상을 입고, 전사로서의 생명은 물론이고 삶과 죽음의 경계를 헤매고 있는데, 그 하우레스가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보스키에게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리가 없죠. 그럼에도 이렇게 자연스럽게 보스키와 진심으로, 본심으로 부딪힐 수 있는 것은…… 보스키가 하우레스가 자신을 배려해주길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오른쪽 눈과 오른쪽 팔을 잃고, 전사로서의 생명이 끊길 뻔했는데도, 원망하는 말 한마디 없이…… 본인은 의식하지 못하겠지만, 하우레스의 구운 과자를 집어 먹는 것도 그 나름대로 애정이 담긴 장난이겠지요. 하우레스에게는 보스키에게 분노를 쏟아냄으로써 가스 배출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매번 그릇이 큰 남자야. 보스키는…… 반하지 않을 수 없고, 몇 번이고 다시 반하게 되는군요. 최고야.
2026.09.16 오후 2:00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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