しまあゆ
나에겐 너무 높은 허들
오늘은 둘째 아이의 한 달에 한 번 있는 도시락 날이었어요. 정말 정말 기대하고 있었죠. 첫째 아이가 '캐릭터 도시락 만들어주면 어때?'라고 말해서, 둘째 아이도 '시나몬 도시락이 좋아!'라며 신나 했어요... 정말 서툰 엄마가 열심히 만들어 봤어요. 하지만 시나몬과는 거리가 멀고, 무슨 캐릭터 도시락인지 알 수 없는 것으로 변해버렸어요... 미안하지만, 그대로 보냈습니다. 첫째 아이가 보여주니 '이것도 이것대로 귀엽네'라며 위로해 주더라고요 😂 도시락이나 요리뿐만 아니라, 무언가를 잘 만드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게 돼요.
2026.09.17 오후 3:38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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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パオブー
정성껏 만든 그 도시락은 아이에게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일 거예요. 모양보다는 엄마의 사랑이 무엇보다 좋은 영양이죠. 첫째 아이의 다정한 말도 당신의 노력이 제대로 전달되고 있다는 증거네요.
Lv.93
ふぉふぉ
도시락을 직접 만드시다니 대단해요(*´ω`*) 저는 절대 못 만들 것 같아요← 딸이 엄청 편식쟁이라 도시락 만들어달라고 하지 않은 게 천만다행이었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