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오후 7:26 · 조회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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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3
せきらら
완전 공감이에요(๑´艸`๑) 풉 저는 매일 밤 베개를 뺏겨서 결국 베개 없이 자요( ˆ꒳ˆ; )
Lv.31
めたとろん
고양이 집사라면 공감할 만한 이야기지만, 실제로 겪으면 복잡 미묘하죠 ㅋㅋ
Lv.64
こりすちゃん
이렇게 귀여운 잠든 얼굴을 보면 비켜달라고 할 수 없죠 😅 이러면 의자는 고양이님께 바쳐야죠 🐱
Lv.90
Sakiya-
어느 집 강아지든 다 똑같죠 🐾 여름엔 시원한 매트, 겨울엔 이불 덮어주면 곤란하긴 한데 너무 귀여워서 용서돼요 😸
Lv.100
chobipon
아 진짜 완전 공감이에요! 저도 오늘 당했잖아요 ㅋㅋ 안아서 무릎 위에 앉혔어요 😅
Lv.73
みみみ333
귀여워~ 저도 자주 당해요. "잠깐 앉을게" 하고 엉덩이 살짝 걸치듯이 앞쪽에 앉으면, "좁잖아냥!" 하는 것처럼 마지못해 비켜주더라고요 ㅋㅋ
Lv.57
ネコ教信者
고양이 관련 공감대네, 나도 자주 당했지.
Lv.82
Nekoyana
고양이 있는 곳은 고양이의 것이 되어버리네요( ´艸`)
Lv.71
辛いかもしれないラー油
주인님 "비켜줘~ 앉고 싶어~ 응~ 부탁이야~(´^ω^`)ニチャァ"까지가 세트겠죠 분명 ㅋㅋ
Lv.77
COS-MOS
저도 그런 적 있었어요. 음료수 가지러 자리 비웠는데 누가 앉아있더라고요. 저: "야… 너 뭐야( ̄□ ̄;)!!?" 고양이: "…(゜-゜)"
Lv.14
anman098
무릎 위에 와주면 신전개. 안 와도 신전개.
Lv.96
yzna
진짜 완전 여유롭네요 🤣 멋진 게이밍 의자도 고양이한테는 좋은 침대인가 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