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뒤로가기
🐱猫好きの集い😸
WEED
Lv.11

neko_r

현실

고양이 시점에서, 쓰다듬고 귀여워하며 행복해하는 내 자신을 상상하면, 역겹다는 걸 알면서도 매번, 아니 매 순간, 아무것도 없어도 귀엽다고 말해버리는 병에 걸렸어요. 물론 거울로 똑바로 볼 수 없는 얼굴로요. 그래도 역시 귀여워요. 모래에 흡수되기 전 냄새로 응가했다는 걸 알아차리는 순간 "응가했구나🥰 똑똑하네🥰 배 아팠지, 힘들었지🥰", 정말 병인가 봐요. 그래도 귀여워요. 공감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주인만 알아차린다면 바로 글삭하고 잠수 탈 거예요. 그래도 귀여우니까요. 평화란 이런 걸지도 몰라요.

2026.09.22 오후 5:46 · 조회 수 8

7
21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FORGETFUL

Lv.25

みけときじとら

진짜 너무 공감돼요!! 고양이가 복도에 누워있기만 해도 '어머나~~🥰🥰🥰' 하면서 평소 거래처 전화 받을 때도 안 내는 높은 목소리가 나와요ㅋㅋ 사람한테는 보여줄 수 없지만... 보여주기 싫지만... 그래도 하게 되는... 왜냐하면 고양이가 귀여우니까... 고양이 앞에서는 인간은 어리석을 뿐......😭

1
2026.09.22 오후 6:22

ROMANTIC

Lv.41

マイマイラ

괜찮아! 집사 입장에선 평범해👍… 다만 남한테는 보여주지 않는 걸 추천해…😅 그래도 쓰다듬거나 머리 긁어줄 때 말 걸어주고 싶은 마음은 알아! 어째서인지 아기 말투가 되는 신기함…😚 고양이와 둘만의 행복✨ 마음껏 누리세요!!

1
2026.09.22 오후 6:39

플오가드에 의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PIONEER

Lv.31

めたとろん

그만큼 그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어쩔 수 없는 행동이니 그렇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ㅋㅋ 귀여운 애가 뭘 하든 귀엽다는 말로 다 덮어지는, 어느 의미에선 애들한테 푹 빠진 부모 같은 상태이니 그 웃는 얼굴 들키기 싫으면 보이지 않도록 조심해야죠~

0
2026.09.22 오후 9:10

KEEPER_OF_MEMORIES

Lv.73

広東住血線虫症

평화롭다...

1
2026.09.22 오후 9:16

Lv.90

Sakiya-

고양이 집사님들은 다들 그러실 거예요 🐾 저는 아침부터 밤까지 매일 몇 번이나 말하는지 모를 정도로 "귀여워♥"라고 계속 말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보면 꽤 이상한 사람이라는 건 알지만 멈출 수가 없어요. 귀여우니까요 (*˘︶˘*).。.:*♡

0
2026.09.22 오후 10:58

GEM_OVERLORD

Lv.82

Nekoyana

완전 공감이에요~! 너무 귀엽잖아요💕💕💕

0
2026.09.22 오후 11:28

COMMUNITY_DWELLER

Lv.57

ネコ教信者

괜찮아요, 저도 겪었던 일이에요!

0
2026.09.23 오전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