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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なさんの「今日は何の日」
KEEPER_OF_MEMORIESLv.78

ろまねすこ

9/23 앙겔리크!

32년 전 오늘은 초대 앙겔리크가 발매된 날이라고 합니다. 초대작은 음성이 없었네요... (그렇겠지) 제가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한 건 PS판 '앙겔리크 듀엣'. 괜히 신경 쓰여서 부모님 몰래 밤마다 플레이했던 추억. 이야, 정말 그립다 웃음 제 최애는 어둠의 수호성 클라비스 님이었습니다. 전갈자리 동지라서 처음부터 호감도가 높았었지~ 앙겔리커 여러분은 누구 최애셨나요?

2026.09.23 오전 8:28 (수정됨)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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