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みる
오늘 아침 우리 집사님
어머니 이불에서 잠든 우리 집사님 ㅋㅋ 아침마다 늘 있던 자리는 어머니 이불 베개 맡에서 자고 있어요. 동글동글... 쓰다듬지 않고는 못 배기겠어요... 그리고 물려버리지만... 언제나 그렇듯요! 오늘은 참았어요! 전혀 눈을 뜨지 않아서 방해할 수 없었어요~ ( ̄^ ̄゜)←눈을 조금이라도 떴으면 쓰다듬었을 녀석
2026.09.25 오전 7:34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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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5
hakuoki
아~ 정말 매혹적인 털뭉치들이네요(人*´∀`)。*゚+ 참아낸 미미루님은 대단하고 훌륭해요!
Lv.63
kaya_k
귀여워~😖💖 힐링 감사합니다😊
Lv.73
インフィ
동글동글 고양이 너무 귀여워🐱
Lv.100
est
귀여운 고양이님😻 조금 드문 색 조합이네요~✨️
Lv.82
Nekoyana
푹 자고 기분 좋게 자고 있네요~ 귀여워~
Lv.100
chobipon
폭신폭신 쓰다듬고 싶다~ 이렇게 귀여운데 😻 진짜 색 조합이... 삼색이, 줄무늬, 치즈태비인가?
Lv.64
みー222
귀여워~!!! 참다니 대단해요✨ 난 못할 듯. ㅋㅋ
Lv.96
ねこたろう
귀여워요❤️ 같이 자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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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10
赤カン
쓰다듬고 싶어 😽, 쓰다듬고 싶어 😸, 쓰다듬고 싶어 😻. 너무 귀여워서 큰일이네, 정말!
Lv.71
明日23
분홍색 코와 발바닥, 건강한 체형에 적당한 복슬복슬함… 정말 쓰다듬고 싶어지네요… 하지만 행복하게 자고 있으니 인간은 참아야겠죠… 깨우면 안 되니까…
Lv.64
こりすちゃん
푹 잘 때는 참아야죠..😅 대단해요🐾🐾🐾
Lv.34
珀玖3409
귀여워ฅ^•ω•^ฅ
Lv.41
マイマイラ
만지고 싶어지는 좋은 털과 몸매네요~🤭 그래도 가끔은 참으면서 이 잠자는 모습 감상하는 것도 좋죠💕 내일은 꼭 만져주세요~ 의외로 고양이도 냥냥거리고 싶어서 유혹하는 걸지도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