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テ山ポテ吉
아침에 추웠어서
오랜만에 아침 4시쯤에 '날 들여보내줘~'라며 울어서 깨웠어요(웃음) 좋아하는 담요 위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꾹꾹이를 했어요🐾
2026.09.25 오후 1:21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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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8
ルミナS
귀엽네요! 꾹꾹이를 담요에 자주 하잖아요. 고양이가 사람 등 위에서 꾹꾹이 해주면 마사지 같겠어요.
Lv.34
珀玖3409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한테 깨어날 수 있다니 최고네요(*`ω´)b
Lv.41
マイマイラ
러시안 블루인가요~ 털이 부드러워 보이네요~ 같이 자면 언제까지나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침 4시면 아직 같이 잘 수 있겠네요, 귀여워라💕
Lv.96
yzna
새벽 4시 어택이라니🤭 이건 응할 수밖에 없죠(웃음) 정말 고귀함이 느껴지는 모습이네요~🥰
Lv.59
みゃあま
꺅. 귀여워❤ 한밤중에 이불에 들어올 시기가 왔네요. 행복한 기분이 들죠. 우리 애는 넣어줘. 하고 어깨를 토닥여요.
Lv.73
広東住血線虫症
너무 귀여워! 고양이 너무 귀여워! 꾹꾹이 당하고 싶어!
Lv.110
赤カン
귀여움에도 정도가 있죠! 😻
Lv.65
ta_kumi
털결도 얼굴 생김새도 예쁜 아이네요😺 꾹꾹이, 너무 귀여워요(*´ω`*)♥
Lv.82
Nekoyana
아침에 추워졌잖아요.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깨워주면, 이불 속에 같이 들어가서 푹 자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