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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30
ぴおぴおこ
잠깐의 휴식
업무부터 격렬했던 아이 재우기까지 겨우 끝냈습니다. 오늘도 역시 예상치 못한 일들만 가득했네요... 직책도 아닌데 왜 그런 수준의 책임을 져야 하는 걸까요???? 최근 들어 특히 일이 순조롭게 풀리지 않아요 🙄 어떻게든 끝낼 수는 있지만요. 이런저런 일 끝에 겨우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만... 밥 먹을 기분도 안 나지만 배는 고프네요. 성대염 오기 전의 이상한 느낌이 있어서 자극적인 건 많이 먹지 않는 게 좋겠어요... 추운 건 오한인가??? 일단은 푹 쉬어야겠어요.
2026.09.25 오후 9:35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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