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 오후 4:34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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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1
めたとろん
고양이 귀엽네요! 물 마시는 곳이 있어도 목욕탕을 물 마시는 곳으로 인식하는 걸까요? 목욕탕이 온도적으로 괜찮아서 그럴 가능성도 있을까요...? ㅋㅋ
Lv.96
yzna
욕실=물 마시는 곳 🤣 각자 좋아하는 물 마시는 곳도 있는 것 같아 🥰
Lv.12
Gameでポイ活しよう
고양이는 귀여워.
Lv.71
明日23
신선한 물을 마실 수 있는 곳이라고 인식하는 걸까...?
Lv.101
너구냥이
와! 둘 다 너무 귀여운 무늬네🤤 우리 애들도 목욕물에 물? 아니면 온수? 마시러 자주 왔었어🤭
Lv.49
中トトロ
저희 집 고양이도 목욕시킬 때 욕조 물(40℃)을 제일 먼저 받아 마신답니다…😆
Lv.41
マイマイラ
고양이들이 꼭 욕실이나 세면대 같은 곳에서 물 마시는 걸 좋아하잖아요~🤭 물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신기해요. 저희 집에도 이런 고양이가 있어서 옛날 생각 나네요~🙂↕️
Lv.56
にゃんごろv
우리 집 고양이도 그래요. 욕실에서 세면대 물을 마시기 위해서만 1층으로 데려가라고 요구해요. 똑같은 물인데 뭐가 좋은 건지……😅
Lv.100
est
생각해보니 저희 집 고양이도 물 마시는 곳에 고집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막내는 물바다가 된 싱크대에 들어가서(!) 수도꼭지에서 물을 마시려고 해요 ㅋㅋ 물 마시고 나면 젖은 발로 그대로 바닥에 내려가서 바닥이 고양이 발자국으로 얼룩덜룩해져요 😹
Lv.82
Nekoyana
역시 다들 최애가 있으시군요~. 물을 잘 안 마시는 아이도 있고, 꼬박꼬박 마셔주는 건 고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