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じこ
제가 플레이한 트라키아 776 ~아우구스트의 함정 편~
방어전이 되는 20장. 가장 안쪽 옥좌 양옆에 배치되는 물리 에이스 카리온, 마법 에이스 아스벨. 최전선에 배치되는 별로 육성되지 않은 펀. 적의 물량에 압도당해 펀도 로스트. 그리고 어제 쓰려다 잊었는데, 리피스를 5장에서 로스트했었습니다. 그래서 도둑질 역할은 이제 무용수인 라라밖에 없네요... 21장 외전은 애초에 발생하지 않고 모두의 트라우마 도하 작전. 사소한 실수로 아치 범위 안에 카린을 배치하는 바람에 로스트했습니다. 정면으로 공략하는 것을 포기하고 워프로 올엔, 카리온, 리프를 날려 공략. 가장 유닛을 많이 로스트한 23장. 브리자드 장비의 아스벨이 증원의 아치 나이트에게 격파당하고, 상대가 폴 액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지 않고 명중률 20% 정도의 공격을 받고 쓰러진 펠거스. 적의 물량에 밀린 브라이튼. 너무 육성을 안 해서 보통 힘으로 밀린 올엔. 그리고 어째서인지 세티를 동료로 삼지 않고 사이아스를 선택한 나... 지옥이 따로 없네... 그 외 24장은 제베이어가 돌격해서 사망했습니다. 고생해서 동료로 삼았는데 말이죠. 24장 외전은 진행하지 못했고 최종장은 특별히 고생하지 않고 클리어했습니다. 피로 시스템이 있어서 여러 유닛을 사용했었네요.
2026.10.01 오후 12:07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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