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Starto社の集い
KEEPER_OF_MEMORIESLv.37
いつね
알고 있었지만
알고 있었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지난 1년 반 동안 지켜봐 온 그 사람을 마냥 미워할 수도 없어. 타고난 사랑둥이이고, 다른 멤버들의 몰랐던 면을 이끌어내 준 것도 그 사람이었으니까. 진짜 바보 멍청이!!!!!!!!! 아이 워터 예스 예스야 바보야!!! 😭😭😭😭😭😭😭😭😭😭😭😭 하지만 그 세 명이 그룹을 포기하지 않고 있어 준 것이 무엇보다 기뻐.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영원히 응원할게.
2026.10.01 오후 1:20 · 조회 수 10
0
1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댓글에 참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