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壁打ちの集い·呟きの里
FORGETFULLv.83

GuEuNu

냥이

집에 가는 길에 멍하니 걷고 있었는데 발밑에 뭔가 그림자가…? 시선을 향하니 고양이였습니다. 너는 어디서 왔니? 하고 바라보며 발걸음을 옮겼는데, 잠시 고양이와 나란히 걷다가 그대로 지나쳐 갈 줄 알았더니, 멈춰서서 빤히 쳐다보더라구요. 그래서 마주 쳐다봤더니 야옹. 하고 한마디. 귀엽다 생각하며 📸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안 되려나 싶어 거리를 좀 뒀더니, 보도에 초점이 맞춰졌네요. ㅋㅋ 귀가길의 소소한 힐링이었습니다🤭

2026.10.01 오후 11:30 · 조회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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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Lv.39

FAZ_0729

비가 많이 오면 냥이님도 힘들겠어요, ^^;;;

0
2026.10.01 오후 11:42

PATIENT

Lv.65

液体シャボンヌ

야옹~😺 목걸이도 안 하고 있어서 야생인가 봐요? 요즘 보기 힘들어졌네요~

1
2026.10.02 오전 12:38

Lv.16

はるとら0726

귀여운 야옹씨 우리 동네에도 야옹씨가 있나 했더니 웬걸! 까미까미의 여우였다니 깜짝 놀랐어! 가만히 서로 바라보다가 가버렸지. 그렇게 가까이서 여우를 볼 수 있다니...

1
2026.10.02 오후 11:05

Lv.16

はるとら0726

시골이라서요… 가끔 너구리도 봐요. 야옹이 씨보다 야생동물을 더 자주 만나요. 야옹이 씨를 만나고 싶은데…

1
2026.10.02 오후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