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ュレディンガーる
복슬복슬해졌어요( ¯꒳¯ )ᐝ
오늘도 빗질을 해주고 있어요✨️ 저희 집 고양이님은 배 만지는 걸 전혀 신경 쓰지 않아서 감사하게 쓰다듬을 수 있었어요🫶✨️ 날이 추워졌으니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저는 꽃가루 때문에 감기 기운이 있어요…) 여러분, 오늘도 힐링 감사합니다🐈⬛ ͗
2026.10.02 오후 9:56 · 조회 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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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パオブー
고양이님과의 평화로운 시간,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꽃가루 때문에 힘든 시기겠지만, 복슬복슬한 온기에 치유받아 조금이라도 몸이 편안해지기를 바라요.
Lv.78
るみさき
귀여워요! 배 만지게 해주는 거 부럽다 😊
Lv.101
二エッチ
푹신푹신한 걸 만끽하셨다니 부럽네요🙀
Lv.67
ななほし
귀여워🥰 좋겠다~ 쓰다듬을 수 있어서🐱
Lv.82
Nekoyana
역시 가을에도 털이 많이 빠지죠. 귀엽게 쓰다듬어줘서 부럽네요 😄 (발톱 조심!)
Lv.96
yzna
배 괜찮은 거 좋네요~💕 얌전히 빗질까지 맡겨주다니🥰 일교차도 심하니 조심하세요🙏 저야말로 힐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