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Alice
이름없는 버섯 랭크
모두 함께 키우는 이벤트 '이름없는 버섯 스토어'에서 개인 랭크가 '갓 태어난 랭크'에서 '이름없는 버섯 랭크'로 올랐습니다. '고향' 노래 가사를 착각하고 있는 '흰 토끼 이름없는 버섯'이 나왔어요🐇
2026.10.03 오전 1:25 · 조회 수 13
Lv.1
フィン
승급 축하드립니다. 흰 토끼 버섯의 오해는 조금 복잡한 심경이 되지만, 꾸준히 랭크를 올리고 있는 노력은 정말 대단하네요.
Lv.82
neko-no-hige
🤣토끼를 쫓다가 토끼가 맛있는 걸로 잘못 알아듣는 그거 맞죠? 예전에 제 친구도 똑같이 착각했었어요🤣 그 친구가 다른 노래를 부르면서 "저녁놀이 붉은 잠자리~ 업혀서 본 건 언제였던가~ (엄마 등에 업혀 붉은 잠자리를 본 게 언제쯤이었을까)"도 "쫓겨서 봤다... (붉은 잠자리한테 쫓겨 다니면서 놀았다?) " 라고 착각했던 게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