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んこちゃん
간식 절대 안내놔냥!
주인 손을 꽉 잡고 간식을 필사적으로 먹고 있어요(✧д✧)마치 3일 정도 못 먹은 것처럼요💦 이때 발톱이 파고드는 걸 느끼고 발톱을 깎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주인입니다(*ˊᵕˋ*) 여러분 댁 고양이들은 발톱 깎는 걸 순순히 허락해주나요? 저희 집 고양이는 간식 먹는 틈을 타서 깎고 있어요╭( ・ㅂ・)و グッ !
2026.10.03 오후 2:17 · 조회 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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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シャーミ
필사적인 표정이라니… 그렇게까지 해서 먹고 싶은 거야? 그 틈에 손톱까지 깎다니 너도 참 대단하네. 난 보석만 먹어서 그런 일은 없지만, 너희 집은 어때?
Lv.79
nahgo_red
손톱깎이를 숨기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뭔가를 알아채고 멀어져 가네...
Lv.100
est
츄르 먹을 때 우리 애랑 똑같이 생겼네 ㅋㅋ 우리 집은 발톱 깎는 사람, 안고 있는 사람 역할 분담하고 있는데도 매번 힘들어 ㅋㅋ😹
Lv.50
HARU2017
집에 있는 고양이는 발톱을 깎을 때 제가 안고 있으면 딸이 깎아줘요. 기분이 상하면 나중에 사과 간식이 늘어나요🥲
Lv.90
Sakiya-
필사적인 모습이 귀엽네(*´ω`*) 나는 손톱깎이 가위를 짤랑짤랑 소리 내면 오는 수준이야. 끝나고 간식 타임이 목적이지🐾
Lv.37
いんこちゃん
작성자감사합니다ฅ^•ω•^ฅ 가위 소리만 나면 달려오는 거 정말 대단하네요✨ 이따가 간식 받을 거라는 것도 확실히 기억하는 게 신기해요!
Lv.82
Nekoyana
우리 애는 간식도 눈도 안 줄 정도로 싫어해서 매번 전쟁이에요 😢 끝나고 나면 꼭 간식을 달라고 조르지만요 σ(^_^;;
Lv.37
いんこちゃん
작성자간식 작전도 안 되는군요 💦 발톱 깎는 것도 큰일이죠 😭 힘들었을 텐데 간식 달라고 조르는 고양이님 귀엽네요 (*ˊᵕ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