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けときじとら
이불에 파묻힌 고양이
날이 추워져서 어젯밤부터 이불을 꺼냈어요. 외출했다 돌아왔는데 마중이 없어서... 침실에 가보니 둘 다 이불에 파묻혀 있더라고요😂 마음에 들어 하니 다행이에요. 두 번째와 세 번째 사진은 সামগ্র parques 흉내를 내보거나, 이것저것 함께 지내보는 고양이들이에요.
2026.10.03 오후 6:11 · 조회 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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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9
碧猫
둘의 적당한 거리가 뭔가 좋네요 🐱✨️
Lv.41
マイマイラ
고양이가 사람보다 먼저 이불에 파묻혀 있는 거, 진짜 최고지~💕 가운데로 다이빙해보고 싶어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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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9
恵比寿丸蓮
고양이가 되고 싶어.
Lv.67
ななほし
지금까지의 더위가 거짓말처럼 추워졌어요. 이불에서 나올 수가 없어요🐱 따뜻해 보이네요❤️
Lv.12
yamy
이불 좋아하는 고양이님♥ 귀여워
Lv.54
ゆみにゃん
둘 다 너무 귀여워(*´ω`*)
Lv.50
HARU2017
두 고양이 모두 귀엽네요🥰
Lv.64
こりすちゃん
사이좋으시네요~👍 같이 주무실 수 있다니 좋겠어요🍀
Lv.100
chobipon
사이좋네요 😻 벌써 주무시나요? 딱 좋게 빠져있네요 😻
Lv.95
sakusakusaku
귀여워요💕
Lv.82
Nekoyana
이불이 너무 좋으셨나 봐요~. 사람도 이불이 그리워지는 계절이죠. 고양이가 있는 이불이라니… 나가기 싫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