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日々のつぶやき
ELITE_MEMBER
Lv.82一人称オレっち
어느새
하루하루 해가 짧아지는 게 느껴졌는데, 어젯밤엔 난방을 켜고 '따뜻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기온이 떨어졌어. …정신 차려보니 새해를 맞이하고 있겠네 ㅋㅋ
2026.10.04 오후 12:29 · 조회 수 7
4
4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CREATOR
Lv.110
赤カン
스토브!!! 북쪽 나라신가요?
1
FORGETFUL
Lv.45
蒼基新多
벌써 그런 시기인가요. 저도 슬슬 코타츠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1

